뉴질랜드이민 호주이민 환승지 역할 막아야 [뉴스기사 참고]


뉴질랜드이민
호주이민 환승지 역할 막아야

최근 뉴질랜드이민 뉴스로 나온 기사를
소개합니다.

내용의 요점은 어려워진 호주이민을 하기위하여
뉴질랜드를 환승지로 활용한다는 내용입니다.

즉, 호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민이 쉬운
뉴질랜드영주권을 취득한후, 호주로 넘어간다는
내용입니다.



현 기사의 내용은 외교부 장관과 현 총리의 의견이
이민 정책에 있어서 엇갈린다는 내용이 주 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이미 1990년대부터 호주이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민이 쉬운, 뉴질랜드를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앞선 정보를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 카페에서는 이미, 지난 수차례 칼럼을 통하여
영연방국가의 경우, 상호간에
출입국과 현지에서의 취업과 이민이 원활하고
부드럽게 진행이 된다고 소개했고, 구체적인
뉴질랜드 이민성 통계를 이용하면서
소개했습니다.



따라서, 호주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도, 뉴질랜드에
먼저 이민을 하고, 정착을 한후에
호주로 가는 것이, 비용상 시간상 효율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점도 여러번 강조 했습니다.

캐나다, 호주에 비해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잘못 알려진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지나치게 자연적이라서, 직업이 없고, 취직할 곳이
없다라던가? 너무 시골이라던가? 하는 선입견과
편견이 많습니다.
이러한 원인은 뉴질랜드 이민자 전체 비율중에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도 채 안되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알아보면, 이러한 정보는
낭설과 소문이라는것을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경제적으로 OECD 가입 국가로 경제선진국으로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환경뿐 아니라
자원과 전국토가 모두 온화한 기후로
활용도 또한 높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종차별과 같은 문화적인
부분도 이민자에게 가장 관대한 나라입니다. 
이외에, 여러가지 장점이 있으나, 기존 칼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호주이민을 생각하고, 뉴질랜드를 환승지로
활용하려 했던 사람도, 호주로 가지않고
뉴질랜드에 영구적인 정착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특히, 현재 2018년 시점에
호주의 이민법은 예전에도 어려웠지만, 현재는
더 어려워진 상태입니다.
이에 비해, 2018년 8월 8일 기점으로 변경된
뉴질랜드 이민법은
기존의 이민법보다 오히려 더 완화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호주이민을 고려하는 분들도
뉴질랜드 이민을 한번 알아보시고, 본인의
자격조건을 맞춰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그리고 "

뉴질랜드 이민만을 알아보신 분 중에, 조건이
어렵고, 까다롭다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호주나 캐나다 이민을 알아보시면, 뉴질랜드가
얼마나 쉽고, 분명하고 명확하게
확실한 이민 가능성을 주는지에 대해서
알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 입니다.

윈스턴 외교부 장관, 아던 총리와 이민 정책에 상반된 입장 표해
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과 제씬다 아던 총리가, 뉴질랜드가 호주로 향하는 환승지로 이용되는 뉴질랜드로의 이민을 중단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상반된 입장을 표하고 있다.

나우루에서 열리고 있는 남태평양 도서국가 포럼에 참석중인 피터스 장관은 1990년부터 호주 입국의 뒷문으로 뉴질랜드가 이용되어 왔다고 밝히며, 이로 인하여 호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의 기본적 권리들을 상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피터스 장관은 이민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밝혔는데, 아던 총리는 이 문제는 호주의 문제이지 뉴질랜드에서 법적으로 어떠한 변경이나 개정은 없을 것으로 밝히면서 서로 상반된 견해를 제시하였다.

연합 정부의 파트너로서 이민 정책에 대하여 두 번째로 대립된 상황으로, 지난 월요일 난민 허가 수를 천 5백 명으로 늘리려는 아던 총리의 발표에 대하여 피터스 장관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일차 대립 상황이 벌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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