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민] PPRP 한국에서 영주권을 발급 받고 뉴질랜드 현지에서 취업정착하는 이민프로그램

뉴질랜드 이민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PPRP프로그램을 안내드립니다.

PPRP는 Pre-Permanent Resident Program의 약자로서 뉴질랜드 영주권을 미리 발급받은 후 캐나다 현지에서 취업 후 정착을 하는 기존과 다른 개념의 이민프로그램입니다.

대부분의 뉴질랜드 이민 프로그램은 취업 후 이민 혹은 유학 후 이민과 같이 현지에서 취업이나 유학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영주권 발급의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며 앞 단계의 성공이 전제되지 않으면 가장 중요한 영주권 발급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하지만 PPRP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PPRP의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바로 ‘안정성’입니다.


 

1. 사전 뉴질랜드 영주권 발급 가능성에 대한 확인

2. 개인의 배경 – 학력, 경력, 경제력, 어학실력 등에 대한 개별적 분석을 통한 판단

3. 영주권 취득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만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

즉, 한국에서 미리 뉴질랜드 이민 성공에 대한 기본적인 가능성을 확인한 후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실패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이런 기본 인터뷰를 통한 이민 성공 가능성 판단은 저희가 직접하지만 다년간의 노하우와 분석기법을 통해 엄정하고 세밀하게 결정하기 때문에 이제까지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을 실패한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PPRP는 안정성의 측면에서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현재 한국에서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입니다.

어느 나라든 이민을 시도했다가 실패했을 때 큰 손해를 입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에서의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해외로 떠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한국의 주거와 학업/직장 등을 모두 정리하고 오직 현지 정착만을 위해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민에 실패하여 돌아와야 할 경우 단순히 비용 뿐만이 아니라 삶의 전반에 돌이킬 수 없이 큰 데미지를 입힐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추천드리는 PPRP의 경우는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기 전까지 본인의 일상을 그대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즉 영주권 발급이 설령 거절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다가오는 피해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PPRP는 GCN-JS가 제공하는 이민 상품으로서 일반 유학 상품과 달리 이민이 불가하게 될 경우 고객 여러분의 비용을 전액 환불하는 시스템으로 무조건 안정성 위주로 디자인된 상품입니다.

따라서 혹여 최종 뉴질랜드 이민에 실패하실 경우에도 경제적인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미리 계약 사항과 보증보험 계약 등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PPRP 프로그램은.

1. 뉴질랜드 영주권 취득 가능성 여부에 따라 진행결정을 확인하고.

2. 한국에서 일상을 영위하며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며

3. 혹여라도 이민 신청자 분들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만반의 조치를 해 둔.

오직 철저한 ‘안정성’ 위주의 뉴질랜드 이민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큰 기로가 될 뉴질랜드 이민준비를 확실하고 안전한 PPRP를 통해 준비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언제든지 이에 관련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 캐나다 이민에 관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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