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일자리 뉴질랜드취업이 과연 힘든 것인가?


뉴질랜드일자리 과연
부족한 것인가?

뉴질랜드취업
뉴질랜드일자리 과연 많을까?
적을까?



뉴질랜드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뉴질랜드일자리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정보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일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뉴질랜드 일자리에
대한 안좋은 소식은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걱정이 됩니다.
뉴질랜드취업과 뉴질랜드일자리에 대해서
한국과 비교하여, 상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가장 큰 화두가
일자리 문제로 볼수 있습니다.

통계청에서 수시로 발표하는 
일자리에 대한 수치가
현실과는 동떨어진 데이타인 경우도 많습니다.

각 국가의 실업율은 실제 실업율과
사람들이 체감하는 실업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뉴질랜드통계청에서 발표한
현재의 뉴질랜드 실업율은 2008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4.8%~4.9%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 기사를 인용한 자료입니다.

이 정도의 뉴질랜드실업률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하는
실업률입니다.


뉴질랜드나 호주, 캐나다 등의 복지국가의 
실업률은
일반적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뉴질랜드실업률이
이렇게 낮다는것은 그만큼 뉴질랜드취업이
어렵지 않다는것을 반증하는 것일수 있습니다.

위 3개국은 복지국가를 대표하는 국가들입니다.

실업률 통계를 볼때, 한가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 복지국가의 실업률과
그렇지 않은 국가의 실업률과의 차이를
인식해야 정확히 보정된 계산치가 나올수 있습니다.

즉, 복지국가들은 실업에 따른 안전장치가 
잘되어 있기때문에
복지국가가 아닌 국민들에
비하여, 자발적인 실업률이 높은 편입니다.

그에 비해, 복지국가가 아닌 국가에서는
실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생존에 바로 위협적인 요소가 되므로
실업률이 낮게 나오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한국은 현재 실업률이 매우 높습니다.
실업률이 높으면 안되는 국가임에도
이렇게 높은 실업률이 나오는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가장 큰 문제가 청년층의 실업율인데
통계청 발표로 10.5% 정도 됩니다.
그러나, 구직단념자와 취업준비생을 포함하면
23.4%로 4명중 1명이 실업 상태입니다.

이 수치는 매우 안좋은 수치이며, 국가적으로
매우 위험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화공단, 반월공단등 중소기업에서는
인력이 모자라 해외인력이 아니면
회사를 운영하지 못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구직자 입장에서 보면, 양질의 일자리는
별로 없고, 부실한 일자리만 많다고 항변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물품등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이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들입니다.

즉, 누군가는 이러한 업종에서 일을 해야하고
제품을 생산을 해야합니다.

현재, 한국은 선진국과 복지국가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국가입니다. 아직은 복지시스템이
완비가 되어있지 않고, 이러한 부분때문에
사회적, 경제적으로 여러부분에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의 양극화 원인중 하나가
타 국가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교육열이
높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졸업자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하는것을
꺼려 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기업등으로 표방되는 양질의 일자리는
매우 한정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갈등과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며,
빠른 경제성장과 더불어 안정적인 
복지국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회적인 안정망을 만들어 놓아야 안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복지국가는 실제적으로 돈으로 하는것인데
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돈은 충분히 있으니, 시스템의 문제인지에
대한 앞으로도 논쟁은 계속 있을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의 일자리 문제로 
돌아와서
위에 한국과 비교한 이유를 어느정도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 뉴질랜드 일자리 많습니다 "

위에 설명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능력을 갖추고, 눈높이를 낮춘다면
뉴질랜드에서 취업이 가능합니다.

더더군다나 현재 뉴질랜드는 역대 최저치의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고용주 입장에서 아무리 사람을 채용하기
힘들어도, 능력이 안되는 사람을 
채용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소한의 자격과 능력을 보유를
해야 합니다. 
그중 중요한 하나가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의사소통이 안되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갖고 있어도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도, 뉴질랜드에는 일자리가 없고
뉴질랜드취업은 하늘에 별따기 만큼 힘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러한, 본인의 경험을 전달하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과 비교하여, 뉴질랜드취업시장을
말씀드린 것 처럼,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주관적인 내용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에 대한
정보를 신뢰하는것이 좋다는 의미로
뉴질랜드통계자료가 유용하다라는 칼럼을 많이
작성을 했으며, 분야별로 통계자료를
소개했습니다.

뉴질랜드통계자료를 확인해보면
한국졸업생들의 뉴질랜드취업율은 대단히
높습니다.

이미 칼럼을 통해서 소개를 했지만, 다음 칼럼에서
다시한번 조금더 세밀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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