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과 이민 호환성의 문제 & 한국인이 주로 취업하는 세부업종 2편


뉴질랜드취업과 이민
호환성의 문제와
한국인이 주로 취업하는
세부업종 2편 [요식업]

많은 회원님들은 도대체 내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면, 어떠한 일을 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물론, 국내에서 특별한 기술이 있는 분들의
경우, 국내에서의 경력 살리기를
희망하고, 자신 있어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뉴질랜드 취업은 너무 많은 변수가 있으므로
단정지어 이야기 하기는 어렵지만
국내에서 특별한 기술이 있기때문에
뉴질랜드에서 같은 업으로 취업을 할수 있다고
자신 만만한 분들이 실제는 취업매칭이
어려운 경우가 더 많습니다.



뉴질랜드가 구조적으로 인력란에 시달리고
있는 국가는 맞지만, 지난 여러 칼럼에서
밝혔듯이, 적합한 인재가 아니라면, 채용자체를
포기하거나 적합한 인재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자신감이 넘치는 분들은 꼭 염두에 두셔야
할것이 뉴질랜드에서 태어나서, 학업 과정까지
모두 마친 우수한 인력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만만이 지나쳐 자만심까지 보이기
보다는, 겸손한 자세로
현재의 나의 상황과 뉴질랜드의 상황을
비교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아무리 뉴질랜드에서 필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기술이나 능력을
향상시킨 사람은
"호환성" 에서 항상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검증할수 있는 시간을
고용주한테 주어야 하며
국내와 뉴질랜드는 상황과
업무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전문직이나 높은 기술직으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한
분들의 성향이 겸손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점도 이를 증명합니다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합리적으로 선택을
해야합니다.



지난 칼럼에 이어서
세부 업종을 소개합니다
http://cafe.naver.com/tyhdhdh/25688

그동안, 한국인이 주로 취업하는 분야를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소개하였으며,
대 분류로 업종별 순위를 소개했고, 
세부 업종 중 첫번째 소개로 Retail 분야
에 이어 요식업 분야를 소개합니다.

요식업분야는 다양한 종류와 가장 많은
숫자의 업장이 존재를 합니다.
따라서, 취업과 이민의 기회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요식업 장소로
스시샵 이 있습니다. 음식점으로는
서양식, 한식, 중식, 일식집등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이외에, 카페라 불리우는 커피와 음료를 취급하는
업장 및 주류를 판매하는 곳으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요식업에서 주로 사용되어지는
업무의 범위와 직책[타이틀]은

가장일반적인 잡 타이틀[직책] 으로
1. 레스토랑 매니져가 있으며,
필수적으로 2. 어카운팅 매니져 (회계책임자)
가 있고, 3. F&B 담당자와  4. 바리스타
5. 주방장으로 불리우는 세프가 있습니다.

최근 고객 관리나 레스토랑내 인트라넷의
강화로 인하여, 6. IT 관리자도 필요합니다.
이외에, 광고가 중요하므로, 큰 업장의 경우
7. 광고책임자도 필요합니다.



업장의 규모에 따라, 한사람이 여러업무를
책임지는 경우 General Manager 라는 직책을
갖게되며, 업장이 작으면 한사람이 여러 업무를
담당 하기도합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수의 영업장과
특히, 한국인이 많이 진출해 있는곳은
스시샵입니다.
이 분야는, 국내에 일반적이지 않지만
뉴질랜드뿐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많은 수의
스시샵에서 취업과 이민에 성공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오클랜드의 경우 스시샵의 약80% 한인이
운영하고, 나머지도 주로 동양인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운영을 합니다.
예전에는 보통 일본사람이 운영을 하다가
현재는 한인 사장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뉴질랜드뿐 아니라, 전세계 이민대상
국가도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조적인 부분이 있으니
다음 칼럼에서 깊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포스트에도 많은 수의 구인광고가
나오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외에 위에 설명한 여러 종류의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우리는 주로
주방장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위에서 소개한대로, 다양한 직책이
필요하며, 국내와 마찬가지로, 점점 더 규모화
산업화 되어가고 있는 분야이므로
전문직 종사자 또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손님을 직접 응대하는 서비스업의 경우
회사에서 주는 급여보다, 서비스팁의 급여가
더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급여는 충분하지만, 기록되어지 않는
소득으로 인하여, 이민성 기준에 적합한
증빙자료가 부족한 경우가 있으므로, 이 직종으로
취업을 하는 경우, 고용주와 함께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합니다.



요식업의 경우는, 특히, 이민자에게 유리한
직종입니다. 이유는, 이민자의 대부분은
현재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자영업을
생각하게 되며, 실제 대부분의 길입니다.

또한, 이민자의 경우, 자영업을 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유리합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기존의 칼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면상 생략합니다. 내용이 많습니다.

결국, 자영업을 했을때, 요식업종의 선택이
가장 쉽고, 안정적일수 있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볼수 있으며, 본인의 경쟁력을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는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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