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에 필요한 영어가 도서관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뉴질랜드취업
필요한 영어가 도서관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현 커뮤니티에 
뉴질랜드취업 공고를 올린적이 있습니다.

정말 단시간내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아
주셨습니다.
구체적인 취업처 정보와 내역을 알려드려서
관심이 많으셨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관심이 뜨거울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유는, 취업 직종 자체가 그렇게 선호하는
직종이 아니었으며, 뉴질랜드취업을 하는 지역
자체가 그렇게 선호하는 지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입니다.

취업처가 토목, 건설, 기계분야였고
대형트럭 운전사 였습니다.
이러한 직종은 뉴질랜드에서는 오랜동안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직종들입니다.
즉, 항상 인력을 필요로 하는 직종입니다.

뉴질랜드이민 카테고리도

장기부족직업군으로 분류도 해놓았습니다.

여기서 모두 다 알고 있는 당연한 사항이지만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물론, 당연히,
최소한의 업무관련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입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할때, 많은 사람들이 정말 
오해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안되면,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이
아무리 대단하다고 하더라도 전혀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중에서도
글로는 이해가 되지만, 실제 본인 상황이
되었을때, 이해를 못하시는 분도 분명이
계실수 있습니다.



업무를 진행할때, 해당 업무 관련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업무관련
의사소통 능력이 안되면
업무자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될수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회사에서 전속 통역사를 옆에 붙여줄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또 한가지, 정말 오해가 있는것이

의사소통 능력을 한국에서, 학원에서
도서관에서 또는 책으로 공부를 하려는 분들을
정말 많이 봅니다.

물론, 이 마저도 노력을 안하는 분들보다는
백번 낫지만, 시간상, 비용상, 노력상
의미가 없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뉴질랜드 현지에서 영어를 준비하여, 취업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넘어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최소 3개월이라도, 준비를 하고
뉴질랜드취업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취업에 있어서 의사소통 능력은
영어관련 시험점수를 준비하는 것도 아니며
누구한테 잘보이거나, 특별한 상황을
잘 대처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인터뷰나
면접을 준비하는 것도 아닙니다.

취업이라는 현장에서,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즉, 본인이 일하게 되는 뉴질랜드 현지에서
몸으로 체득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뉴질랜드 취업을 한후에,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이 분들은, 뉴질랜드취업을 한다는 것과
교육을 혼동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생활과 업무를 할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을 갖춰야
실제로 취업도 가능하며, 또한
취업을 해서도 부드럽게, 원활하게
즐겁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본인의 꿈을
이룰수 있습니다.

회사는 회사지, 영어 교육장소가 아닙니다.

본인이 영어를 잘 한다고, 또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유는, 학문적으로, 우수한 분들도 많고
여행이나 기타 외국인 친구가 있어서
의사소통을 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뉴질랜드현지에서 취업을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여행은 돈을 쓰러가지만, 취업은 돈을
벌러 가는 것입니다.

최소한 본인에게 투자하는 비용과 시간이
부드러운 정착과 성공적인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수십배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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