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으로 이민까지 직행하는 방법


뉴질랜드 취업으로
이민까지 확실히 연결
하는 방법

우리는 중요한 일을 결정할때
확실한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해외취업과 이민은 내용의 구조상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도전을
포함할수 밖에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민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지? 확율은 몇%인지?
리스크는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관심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방법이
뉴질랜드 PPRP 프로그램으로
뉴질랜드이민 방법에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영주권을 받고 출국을 하기에
이보다 더 확실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PPRP 프로그램의 단점이, 개인의
자격조건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므로
사람마다 편차가 존재하여, 모든 사람이
가능한 방법은 아닙니다. 
 
다시, 취업방법으로 돌아와서
뉴질랜드취업을 통하여, 
이민이 가장 확실한 방법은 Talent (탈렌트)
비자라 불리우는 방법입니다


탈렌트 비자는 다시 3가지
방법으로 분류 됩니다.

첫번째는, 장기부족 직업군으로 취업을
하는 경우입니다.

두번째는, 예술계통 관련 직업분야로, 체육
미술, 문화등의 분야로 취업을 한 경우입니다.

세번째는, 오늘 구체적으로 소개할
Accredited Employer 취업입니다.



Accredited Employer 란 뉴질랜드정부에서
인증을 한 업체로, 다른 취업비자의 경우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주 심사 대상인 것에
비하여, 현 방법은 이민국에서 고용주를 철저하게
심사하여, 자격을 준것이
Accredited Employer 제도라 할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3가지 방법의 취업비자 제도를
탈렌트 비자라고 하며, WTR 로도 불리우는데
Work to Residence 형태의 뉴질랜드취업
비자로, 비자발급과 동시에 이민이 보장되는
비자 형태라 할수 있습니다.



Accredited Employer 는 뉴질랜드이민성에서
주기적으로 조사를 하여, 경제 상황에따라
증가와 감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약 600개에서 1000개 사이의 회사가
현 자격을 유지합니다.

해당회사의 사이트 검색은 아래의,
이민성 홈페이지에서 쉽게 찾아볼수가 있습니다.



최근, 일부 회원님들 중에
뉴질랜드에서 고용제의[Job Offer]를
받았다고 하면서, 문의가 오는 경우가 있는데
취업 제안을 한 고용주가 해당 리스트에 속해있는
회사라면, 검증없이 신뢰를 하여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잡오퍼가 단기인 경우가
많고, 이민까지 연결될수 없느 구조의 잡오퍼도
많습니다.
또한, 심지어, 취업비자도 연장이 안되는
비자인 경우도 있습니다.

타 칼럼에서 소개했지만, 잡오퍼라고 해서
모두 같은 잡오퍼가 아닙니다.



위와 같은 Talent 비자 형태의 취업비자가
가장 좋은 이유는, 최소한의 연봉기준인 $45,000
이상의 임금 기준만 맞춘다면
영어 조건이나, 기타, 학력이나 경력조건없이
즉 SMC 기술 이민 점수 심사도 없이
일정 기간만 경과되면, 자동적으로 영주권이 보장
된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해당사이트의 첫페이지를 들어가면
회사를 검색할수 있는 창이 열리며, 해당업체의
분야나 키워드 검색을 할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알파벳순서로 해당업체가 나열되어 있으므로
쉽게 리스트를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해당분야의 관련경력과
언어 능력등 취업요소가 갖추어졌다면
직업 취업지원을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 카페에, 이력서 작성하는법 이나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터뷰 요령등을 자세하게
안내한 칼럼도 있으므로, 참고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을 준비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뉴질랜드에서 고용의 형태가
잡에이젼시를 이용하거나, 지인의 추천이나
학교의 추천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뉴질랜드 내가 아닌 해외에서 취업에 성공하기
는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도전을 해보게되면,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점이 부족하고, 앞으로 어떻게 보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금 더 명확한
방향을 잡을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을 준비하는 일부 회원님들의
경우, 뉴질랜드취업을 준비할때,
뉴질랜드 상황에 맞춰서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한국식으로 준비를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물론, 고용주의 성향은 국내나 뉴질랜드나
큰 차이는 없을수 있지만, 준비하는데 있어서
작은 차이가 큰 결과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취업지원 분야와 회사선정부터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준비
인터뷰 준비와 업무 분장 준비까지
모두, 뉴질랜드 식으로 준비를 하는것이
중요하며, 카페 내의 다수의 취업 준비 칼럼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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