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이민 한국인 졸업생 취업 현황


뉴질랜드취업이민
한국인 졸업생 취업현황



지난 칼럼에 이어서 
뉴질랜드취업이민과 관련된
한국인의 통계자료를
계속적으로 소개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통계자료는

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졸업생
취업현황 실태 자료조사입니다.

지난번 조사와 마찬가지로 표본오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 통계자료는
2011년 부터 2016년까지 뉴질랜드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4주간 조사를 했으며, 
239명(응답:225/무응답:14)을 추출하여 
전화, 메일, 지인을 통한 취업현황 조사를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94%,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5.1% 입니다.
"
2014년 부터 2016년까지의 조사자료를 살펴보면
도매업과 건강식품, IT
교육기관, 유학원, 건설, 토목업은 증가를 했으며
소매업과 요식업은 정체 또는 감소를 하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특이한점은,
뉴질랜드취업의 업종이 점 점 더 다양해 
진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이나, 레스토랑, 또는 기타 식품점
또는, 한인관련 소매점에 주로
취업을 통하여, 뉴질랜드 이민에 도전을 하였으나
최근에, 한국졸업생들의 어학실력이나
업무능력이 향상되면서,
점차 다양한 분야로 취업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고용주의 비율이 대폭적으로
감소가 되고, 키위인 뉴질랜드 현지인
고용주 비율이 대폭적으로 확대가 된것도
주목할만한 사항입니다.
이번 조사로 보면, 우리가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던
뉴질랜드취업시장의 변화가 
수치상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인 업체비율의 감소와
업종의 다양함이 통계자료에 수치로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통계자료 칼럼의 목적은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의 정보가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와 낭설과 소문으로
그동안 유통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을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이번의 뉴질랜드이민법의 변동으로 인하여
단순 취업만의 목적이 아닌, 실제적인
급여나 포지션(지위) 도 맞춰야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할수 있는 상황이므로
조금더 현실적인 취업이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뉴질랜드이민만을 위한 목적으로
취업을 하기 보다는, 실제적인
취업이 될수 있도록, 한국의 경력과
학력, 영어능력과 뉴질랜드 현지의 취업처
의 실제 경험과 능력이 합쳐진
취업이 선행 되어야 뉴질랜드이민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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