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다같은 취업이 아니다


뉴질랜드취업
다 같은 취업이 아니다

그동안,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에
관련된 많은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내용의 대부분은 현 카페에 꼭 가입을
하지 않아도, 네이버의 전체 게시글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모두 상단에 올려놔서
누구나 쉽게 글을 접할수 있습니다.



여러 칼럼을 통하여, 인지를 시켜드리려 노력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혼동을 하고 있는
뉴질랜드 취업조건과 비자에 대하여
간단하고 핵심적인 사항을 정리하겠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할때, 모두 같은 취업이
아닙니다.
첫번째 비자와 두번째 급여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먼저, 취업비자 조건으로
구분 할수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일을할 수 있는 비자라면
워킹홀리데이비자도 있고, PG 라고 정규과정을
마치면 주는 취업비자도 있습니다.
또는, 어학원중에서 1등급 학교를 다니면
자연스럽게 발행해주는 어학연수 취업비자도
있습니다.

이러한 비자는 일을 할수 있는 권한이
있는 비자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비자로
정식취업이나 특히 이민까지 연결되기는
거의 불가능한 비자입니다.



물론, 간혹, 워킹홀리데이로 갔다가
자격이 되는 고용주에게 픽업 되어서 정식취업과
이민까지 연결이 되는 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그동안 수천명의 고객을
만나면서 이러한 실사례는 극소수입니다.

처음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가서, 자격조건이
부족한것을 깨닫고 학업을 한후 PG 를
이용하여, 이민까지 진행하는 케이스는
여러번 본적이 있지만, 단순 워홀비자로
정식취업과 이민까지 연결되는 케이스는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이유는, 뉴질랜드에 취업 일자리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자격을 갖춘 경쟁자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 어학연수자나 워킹홀리데이자들 까지
취업과 이민을 성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조건임에도 워홀비자로 성공한 분들은
대단한 취업능력을 이미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질적으로 취업비자라함은
ESW 비자라 불리우는
Essential Skilled Work 비자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급여 조건입니다.


현 급여 조건은 최근, 뉴질랜드 이민법 변경으로
갑자기 변동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뉴질랜드 이민 심사시, 여러 편법으로
임금 조건을 조절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었지만
원래 기존에 원칙은 있었습니다.

현재는, 뉴질랜드 이민법 변경으로 인하여
이민 당국에서 철저하게
임금조건을 체크하게 된것입니다.

기준이 되는 임금조건이 $42,000 (한화 750원기준
약 31백만원)
$50,500 (한화 약 37백만원)이 기준이 되었습니다.

즉, 연봉기준으로 약 $42,000 이 안되면
ESW 취업비자는 발급이 되지만
1년 이하의 비자가 발급이 되고,
배우자오픈워크 안나오고, 당연히 자녀무상 혜택이
주어지지가 않습니다.

$42,000 이상의 급여를 받아야만
3년 유효 기간의 취업비자가 발급이 되고
연장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50,500 연봉기준이 넘어야, 이민을
신청할수 있는 자격요건이 됩니다.

또, 관심갖고 중요하게 볼 것이
WTR 이라고 장기부족직업군에 속하는
직군도 급여기준 $45,000 이상을 만족해야 합니다.



참고로,
$77,000 이상이 되면 처음부터 5년 유효기간의
취업비자가 발급이 되고
이민신청시 카테고리 4,5 등급도 가능합니다.
Level 4, 5 는 주로 기술직 기능직
전기기사, 용접기사, 목수, 보트빌더등
 을 말합니다.



다른 칼럼에서도 강조를 했지만
단순 최저 임금만 국내와 비교해도 국내 약7,500원
뉴질랜드 약$16 한화 약 12,000원으로
뉴질랜드가 약40% 정도 임금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뉴질랜드에서 $42,000 한화로 
약 3천만원 급여를
받아서 뉴질랜드에서 가족 부양이 가능할까요?

물론 가능할수는 있습니다만 경제 적으로 
최하계층을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뉴질랜드이민 당국에서는
임금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뉴질랜드로 취업과 이민을 하기위해
도전을 하는 이유는, 최저생계를 목표로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목표로 하는 분들 중에 이 정도의 능력인 분도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고려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이러한 최저 임금을 걱정하는 분도 있습니다.

또한, 실제 $40,000 이하의 급여를 받으면서
부당 노동 대우까지 받는 사람들도 존재를
합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가
임금이 낮은 직종일수록 여러가지
부당노동 대우를 받는 경우가 오히려 증가합니다.

이러한 대우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바로 "영어" 입니다.
최소한의 의사소통만 원활하다면
한국인의 기본적인 타 민족대비 경쟁력상 이러한
임금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이글을 읽고 있는 회원님들도 꼭 아셔야 할것이
의사소통이 부족한 사람들이
주로 사기를 당하거나 속임을 당했다고
주장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영어가 필요없는 직종에서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향상되어 나중에
점핑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안타깝게도 매우 힘듭니다 "
필자의 경험상 초기에 단추를 잘못끼우면
나중에는 더 큰 문제가 기다립니다

따라서, 처음에 영어의 기본기를 충분히
다지고, 취업과 이민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이며, 고생을
적게 할수 있는 방법이며
실제 성공으로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진정으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희망한다면
의사소통 능력의 향상은 필수입니다.

엄청난 자기제어 능력이 있지 않는한
국내에서 뉴질랜드에서 취업과 이민을 할 정도의
영어능력 향상은 매우 어려우며
지난 오랜 세월동안 많은 회원님들을
지켜본 결과, 경험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비용상 시간상, 특히, 효율상 가능한
" Englihs 플러스 " 방법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내에 저비용으로 영어를 마스터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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