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비자종류 2부와 뉴질랜드이민 쉽지 않습니다.


뉴질랜드취업 비자종류 2부와
뉴질랜드이민 쉽지 않습니다.

 지난 칼럼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취업 비자의 종류에 대해서
정리 하여 소개를 합니다.

또한, 뉴질랜드이민이 쉽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취업은 결정적인
역활을 합니다.

최근에 뉴질랜드 이민법 변경 전까지는 단순히
뉴질랜드 정식취업을 하는것만이 
최대 관심사였습니다.

이민법 변경으로 인하여, 뉴질랜드취업시
급여에 대한 부분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 취업시 필요한 최저임금 규정
뉴질랜드 이민시 필요한 최저임금 규정
명시하여 두었고, 또한 최저임금 규정에 따라서
비자기간과 뉴질랜드이민의 당락이 결정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요도에 맞추어
이 부분에 관련된 칼럼은 현 카페에서도 
여러 곳에서 발견을 하실수 있습니다.


지난번 1부 칼럼에서는 우리가 정식취업으로
생각하는 가장 일반적인 ESW 비자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ESW 비자가 실질적으로 뉴질랜드취업에 50% 이상을
차지하므로, 가장 중요하고 일반적인 비자형태입니다.

WTR 이라고 불리우는 취업비자형태는
Work To Resident 개념의 비자로
취업비자이기는 하나, 뉴질랜드영주권이 보장되는
형태의 비자입니다.




기본적으로, 장기부족직업군에 속하는 코드의
직업군이어야 합니다. 
장기부족직업군 분류표는 내용이 많아서 생략을 합니다.
타 칼럼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일단, 직업군 코드가 맞는다면
국내 또는 뉴질랜드에서, 관련 학력이 있어야 하며,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뉴질랜드에서 관련 직종으로
잡오퍼(취업제안)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당연한 것은, 직무연관성이 있는 영어능력은

필수입니다.

가끔 이부분에서 질문을 하시는 분들을 보게됩니다.
관련 기술이 아무리 전문성이 있고, 설령
독보적이라고 하더라도, 영어능력이 뒷받힘 없으면
전혀 필요없는 능력이 됩니다.
오히려, 전문기술이 없고, 영어능력이 있는것이
취업에는 훨씬 더 유리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세가지가 완성이 된다면
WTR 장기부족직업군 취업으로 진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최소 30개월이상의 취업비자가 승인이되며
24개월 이상 재직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뉴질랜드영주권으로 전환이 됩니다.

이러한 조건은 뉴질랜드취업비자 중에서
최상의 조건입니다.



ESW 비자에 관련되어, 지난 칼럼에서 
빠진 내용이 있어서 추가 합니다.

ESW 비자는 연봉조건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고, 연봉 하한기준의 오해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49,000 이상의 연봉이어야 뉴질랜드이민을
신청할수가 있고, 그 이하의 경우는 단순
취업비자만 승인이 됩니다.

또한, $41,000 이상이어야 3년 짜리 취업비자가
발급이되고, 이하면 1년까지 취업비자가
발행이되며, 배우자취업 조건, 자녀 무상혜택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소수점 이하의 금액은 삭제를 하였고, 시급기준이
중요하지만, 단순 이해하기 쉽게 연봉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내용이 빠진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안내합니다.



WTR 중 Accredited Employer 비자에 대해선
고용주가 중요한 비자입니다

고용주가 뉴질랜드이민성으로 자격을 획득한
업체로, 외국인에게 특별한 우선권을 줄수 있는
취업비자 입니다.
뉴질랜드에 현재 약 600여개 업체가 있습니다.


학업을 통하여 받을수 있는 취업비자의 형태는
단순 어학연수만 하면서 받을수 있는
뉴질랜드 1등급 학교를 14주이상 등록했을때
받을수 있는 임시취업비자와

PGWP 라고 불리우는 잡서치 비자로
뉴질랜드정규과정 학위를 마치면
1년간의 임시취업을 할수 있는 비자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워킹홀리데이비자를 포함한
이러한 취업을 할수 있는 비자는 정식적인 취업
비자형태라고 볼수 없으며,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서, PGWP 라 불리우는 정규과정을 마치고
주어지는 잡서치 비자는 나중에 정식취업비자로
연결이 가능할수 있으므로, 뉴질랜드이민에
도움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외, 워킹홀리데이비자나 학생비자에 주어지는
파트타임 취업비자는 실제 취업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민하고는 관련이 없는 비자입니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이 어렵다거나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며, 회원님중에도 뉴질랜드 경험담이나 
주변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뉴질랜드이민은 위에서  취업에 대해 
설명을 드린 것처럼
여러 과정으로 중요하게 분류를 해놓았고
조건을 체계적으로 맞춰 놓았습니다.

가끔 뉴질랜드취업이나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이
뉴질랜드를 단순히, 어학연수를 가서, 또는
연수보다도 못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또는
워킹홀리데이보다 못한 단순 무비자로 
무작정 뉴질랜드를 가서
정식취업을 하고, 이민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실패를 하고, 뉴질랜드이민이 어렵다고 합니다.

간혹, 뉴질랜드를 아무런 준비없이 맨몸으로
어학원의 학업 조차도 하지 않고, 무비자로 입국을 하여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필자도 이러한 분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 입니다.
과장되어 이야기 하면, 개인적으로
복권 맞을 확율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본인의 지금까지 살아온 경력, 학력등
종합적인 스펙을 분석하여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것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명확한 계획을 세워서 준비를 해야합니다.
이렇게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준비한 
사람들에게만 성공의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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