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숨겨진 일자리”를 찾아라

 
뉴질랜드취업
“숨겨진일자리” 를 찾아라
 
지난 칼럼에 이어서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취업 환경을 조사한 자료로
뉴질랜드의 KOTRA 무역관에서
참고한 자료입니다.
 
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뉴질랜드의 취업시장에
대해서 전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정부에서 운영중인 Career NZ 자료만
보더라도, 인도의 델리 한도시에서만 작년기준으로
약 300만명이 방문할 정도의 폭발적인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커리어NZ 에 대해서는 본 카페에서 여러번
취업소개를 하면서 참고한 사이트입니다.
 
뉴질랜드는 특이하게,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취업에 관련된 여러가지 홍보 및 구직 연결과
통계자료 분석등의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커리어NZ 자료는 홍보 및 컨텐츠의 질과
공신력 부분에서 매우 신뢰할만 합니다.
 
지난 칼럼에서 소개했듯이, 이러한 결과로
뉴질랜드의 이민자의 대부분을
인도인과 중국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실제 국내의 뉴질랜드이민자 비율은
1%도 채 안되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실제와는 다른 낭설과 소문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뉴질랜드 KOTRA 무역관에서 조사하기에는
뉴질랜드 기업의 약90% 이상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회사로 기업에서 채용을 할때,
구인광고를 통해서 하기 보다는, 친구, 동료
가족에게 우선 물어보고, 채용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조사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따라서, 일자리의 약70% 이상이 “숨겨진 일자리”
Hidden Jobs 라고 불리운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때문에, 뉴질랜드취업시장은 구직자들로부터
상당히 폐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 KOTRA 에서 소개한 자료는
뉴질랜드취업과 더불어 이민까지 생각하는
분들은 깊이 생각해봐야 하는
특이한 현상입니다.
 
 
뉴질랜드의 특수성을 나타내는 지표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의 취업시장은
1차와 3차 산업이 발달된 나라
이며, 2차산업이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을 희망하는 사람이
뉴질랜드에서 자동차나 가전 산업에 종사를 할
생각이라면, 국내에서 취업하는것이
더 유리합니다.
 
또한, 뉴질랜드 전체 인구는 약 470만 정도밖에
안되며, 이중 1/3에 해당하는 사람인
약160만 정도가 오클랜드에 모여사는
초집중 도시 국가라 할수 있습니다.
 
일부, 뉴질랜드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중에는
약간 이상한 분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국내에서 대기업의 어떤 분야에서
특별한 경력을 뉴질랜드에서 활용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뉴질랜드에서는 2차 산업이
발달이 된 국가가 아니기에, 관련 산업이
국내처럼 많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뉴질랜드에 정착을 희망하는 분들은
나를 뉴질랜드 상황에 맞춰야 합니다.
 
뉴질랜드는 초밀집 국가이기에
오클랜드를 제외한 기타도시의 경우, 취업처나
생활 과 환경 기반이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틀리지만, 처음에는
오클랜드에 취업을 하여, 정착과 어느정도
안정기를 거친 후에, 타도시로 이동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우리기준으로 보면, 오클랜드도 많이 한가하고
시골이기 때문입니다.
 

 
현, KOTRA 조사에서
취업 구인 구직시, 현 조사의 70% 이상의
숫자가 약간 과장이 있어보이지만
상당수 지인의 소개로 이루어진다는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초에 뉴질랜드에 안전하게 정착할수
있는 방법은, 취업을 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현지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한후, 부드럽게 취업과 이민을 연결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기존의 이민 성공자들의
방식이었으며, 현 카페의 여러 칼럼들을 통하여
이민 성공담에 나와 있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의
성공 방법에 대해서, 느낌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듯 수치로 증명이된
결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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