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어떤 업종으로 가장 많이 취업을 할까?


뉴질랜드취업
어떤 업종으로 가장 많이
취업을할까?



그동안, 뉴질랜드취업에 관련된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대부분의 자료는 뉴질랜드이민성이나
뉴질랜드 공식 신문기사 또는, 뉴질랜드
교육기관에서 발표하는 통계자료를
인용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관적인 자료이거나, 추측성
자료가 아닌, 공신력있는 객관적 자료라
생각하셔도 됩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뉴질랜드취업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서 알아보고,
한국인만의 뉴질랜드 업종에 대한
취업 통계자료를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뉴질랜드에서 도대체
무슨 직업을 찾아야 하는지? 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것 처럼, 뉴질랜드에도 다양한
직업이 존재를 합니다.
어떻게보면,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다만, 국내는 글로벌기업과 대기업의 영향으로
인하여, 제조업이 발달이 되었다고 한다면
뉴질랜드는 1차와 3차 산업이 발달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나 뉴질랜드 모두 다 경제선진국
입니다. 두 국가 모두 OECD 35개 회원 국 중
하나로, 선진화된 경제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필자의 기존의 여러 칼럼을 통하여
 국내국적을 갖고 있는 것이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하는데있어서
얼마나 큰 장점인지에 대해서 여러번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전세계 국가 수는 현재 약 240여개국이며
UN에 가입되어 있는 국가의 수는 193개 입니다.
이중에 OECD 가입국이 35개뿐이니
우리나라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필리핀, 인도
중동,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훨씬 더
영어 잘합니다.

그동안 여러 칼럼에서, 뉴질랜드이민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능력보다
영어의 중요성 즉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강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아하게도
필리핀, 인도, 동남아시아 등지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에 비해
뉴질랜드에서 취업과 이민하기에
훨씬 더 어렵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피부색이나 문화의 차이가
아닌, 그 나라의 경제 수준등으로 인하여
태어났을때부터
알게 모르게 자연스럽게 선진국 생활을
했기때문에, 일단 적응력이 틀리게 됩니다.

이 부분은, 경제력이 향상되었다고 해서
단 시간내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국내도 예전에 비해, 경제성장과
더불어, 많은 시민, 문화의식이 향상 되면서
글로벌시민으로 인정받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뉴질랜드나 캐나다 시민들에
비하여, 시민의식이나 문화의식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이러한 부분이 취업에 큰 장애요인이
됩니다.



필자는 직업 특성상
국내 지방 여행하는 것처럼 
전세계로 여행, 출장을
오랜동안 많은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따라서, 일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헬조선 등" 무조건적인 비판적인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해외이주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의견을 갖고 있는것 자체가 이상할수 있지만
이제는, 이민도, 국내가 싫어서
가는 것이 아닌, 이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본인의 스펙 향상과 더불어
현재의 자녀 또는 미래의 자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위해 이민을 준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뉴질랜드취업 업종을 소개하기에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다음 칼럼에서 위 통계 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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