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업, 직종별 취업처 통계자료, 소문의 진실

뉴질랜드취업 직종별
업종별, 실제 통계자료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관련된
통계자료를 연속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된
자료입니다



본 통계자료는 실제 한국인의 뉴질랜드취업과
뉴질랜드이민의 현황에 대한
최초의 통계 자료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발표된 뉴질랜드취업에 관한 자료는
뉴질랜드 전체를 다룬 통계자료이기에
실제로, 뉴질랜드로 이민을 하거나
한국인이 뉴질랜드취업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통계자료가 맞지를 않았으며, 의미도 없었습니다.



간혹, 뉴질랜드 전체인구의 취업율과 급여수준등
에 대한 통계자료를 가지고
실제 한국인들의 취업율을 예측하는 데이타를
평가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데
한마디로, 전혀 동떨어지고, 의미없는 데이타입니다.

또한, 뉴질랜드이민 의 통계자료도
전세계 민족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자료를
가지고, 뉴질랜드이민 성공률이나
기간등을 발표한 자료를 인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또한, 전혀 의미없는 데이타 입니다.



실제, 한국인들의 뉴질랜드취업과
뉴질랜드이민의 통계자료를 가지고 
데이타를 인용을 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뉴질랜드취업과 뉴질랜드이민에 대한
낭설과 소문에 있어서
이번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관한 통계자료가
억측과 소문, 낭설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 부분을 특히, 강조하는 이유는
뉴질랜드취업과 뉴질랜드이민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소문이 
사실과 틀리는 정도를 넘어서,
실제의 현상을 왜곡하는 상황까지 
발생되었기 때문입니다. 


본 통계자료는

2011년 부터 2016년까지 뉴질랜드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4주간 조사를 했으며, 
239명(응답:225/무응답:14)을 추출하여 
전화, 메일, 지인을 통한 취업현황 조사를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94%,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5.1% 입니다.

이번 칼럼에서 소개할 통계자료는
실제 뉴질랜드에서 학업을 마치고 취업하는 분야와
또는, 한국에서부터 뉴질랜드취업을
직접하는 취업처와 취업
업/직종에 대한 자료입니다.

이 부분도 아래의 표를 보시면, 
이미 알고 있는 인터넷상의 정보와
많이 틀린, 현실의 자료일 것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남 녀 비율로 나뉘어진 업종순위입니다.
 
업종 순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요식업 > Retail > Wholesale > 건강식품 > 
IT & 교육기관 > 식품 유통 > 유학원 & 건설

남녀로 분리를 하면,
남자의 순위는 : 
Retail > 요식업 > Wholesale & IT > 
교육기관 & 식품 유통 > 건강식품 / 건설

여자의 순위는
요식업 > 건강식품 > Retail & Wholesale 
유학원 > Wholesale > 교육기관
뉴질랜드취업 업종별, 직종별에 대한 통계자료를
보면, 인터넷이나 소문등에 의해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이상한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하고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은
뉴질랜드장기부족직업군이나, 특별한 기술분야에
대한 취업 군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배관공, 페인트, 목공, 기계공, 용접공
이런 류의 직업들을 고민하고,
뉴질랜드유학 또한 이러한 직업이 가능한
학과의 진학을 희망하거나

더 황당한것은, 한국에서 일부러, 이러한 학원을
다녀서, 기술을 익힌후, 뉴질랜드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왜? 현재까지도 이런식의 정보가 유통이 되고 있는지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이나 기타 소문등의 정보를 찾아보면
흔하게, 용접이나 목수일을 배워서
뉴질랜드취업을 해야 한다고 하고
한국의 용접학원을 다니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용접공이나 목수인 분들은
뉴질랜드에서도
이런 분야로 취업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이 부분들은 오히려, 항상 영어가 문제가 됩니다.
심하게 이야기 하면, 아무리 용접 기술이 뛰어나도
영어를 못하면 전혀 쓸데없는 기술이 됩니다.
실제로, 용접이나 배관이나 목수로
뉴질랜드이민에 성공한 케이스는 
극소수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이, 이러한 기술을 습득하여
취업과 이민을 준비한다는것은 잘못된 방향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뉴질랜드취업 통계를 보면
한국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용접, 배관, 목수, 미장공 등은 이러한
특수직업군은 인력이 모자릅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도 높습니다.

현재의 글을 읽는 분들이
한국이 이러한 상황이라고 위와 같은 직업을
선택하시나요?
선택하시지 않는 이유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실제 한국인의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에 대한
통계자료가 현실적인 미럐를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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