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의외의 통계자료

 
뉴질랜드취업
의외의 통계자료
 
KOTRA 에서 뉴질랜드이민국의
자료를 기초로 하여, 한국인의 뉴질랜드취업
현황을 발표한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경우, 취업 비자를
발급받는 분야가 거의 요식업과 투어가이드관련
업종으로 나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부터 2017년까지
KOTRA 에서 뉴질랜드이민성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따르면
요식업종의 요리사가 54%를 차지합니다.
이후, 투어가이드가 14% 입니다.
투어가이드는 관광 계통 관련산업을 통칭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 업종의 비중이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종으로
레스토랑 관련 매니져가 약 9% 이며,
소매점의 매니져가 약 9% 입니다.
 
총 4가지 업종의 비중이 80%를 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 카페의 칼럼을 통하여
뉴질랜드취업의 실제 업무 내역과 통계자료
직업소개, 근무조건등 여러가지
통계 자료를 여러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소개했습니다.
 
 
카페 회원분들은, 현재, KOTRA 에서 
뉴질랜드이민성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내용과 거의 같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한국인들이 뉴질랜드취업 현황은
요식업, 도, 소매업, 관광 및 건강식품 관련업의
취업이 대부분입니다.
 
기존의 여러칼럼을 통하여, 뉴질랜드취업
성공담과 이민 성공담의 내용과
거의 일치하는 통계자료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중에 다소 이상하고 황당한 정보를 갖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을 하기 위하여,
특별한 기술과 능력이 필요하므로, 현재나 과거의
학력이나 경력을 무시한채 새로운 일을
배우겠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배관, 용접일을 배우겠다고 합니다.
또는, 국내에서, 자동차정비등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증을 취득을 한다고 합니다.
또는, 국내에서 국내 경력을 연장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는
뉴질랜드 정착이 불가능합니다.
그동안 여러 칼럼을 통하여, 
많은 성공자들의 성공담에서 밝혀 드렸듯이
본인의 잘못된 생각이나, 의견을 배제하고
국가에서 나온 통계자료와 공신력있는 기관의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 방법대로
준비를 해야합니다.
 
필자는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의 방법에 있어서
영어능력을 매우 강조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가, 본 통계자료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요리사를 제외하고, 나머지
투어가이드(실제 관광업 종사자 모든분야)
도,소매 매니져, 레스토랑 매니져의 채용기준이
실제는 의사소통 능력이 거의 전부 입니다.
 
많은 성공자들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나이, 영어, 인성 3가지요소가 절대적입니다.
나이는 어쩔수 없는 사항이니 논외로 한다면
남는 것은, 영어와 인성밖에는 없습니다.
 
인성이라는것은 매우 주관적인 요소입니다.
인성이라는 말은 취업에 필요한 여러가지
개인의 성격 (성실성, 책임감, 신뢰감 등등) 을
한 단어로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인성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했는데
사회생활을 한 분들은 이해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노력하여 달성할수 있는 것은
 영어능력뿐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중에
영어능력의 향상에 집중적으로 노력하는분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많은 시간을, 다른일에 집중을 많이 합니다.
예를들면, 잘못된, 낭설, 소문의 취업방법이나
이민 정보에 관심이 많고, 심지어
실제 진행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는 실패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에 성공하는
방법과 방향은 정해져 있으며, 이미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방법을 따르거나 따르지 않거나 뿐입니다
 
 
*참고로 업종이 다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타 칼럼에서 자세히 다룬 글이 있습니다.
취업이 이민과 관련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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