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장기부족직업군과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

뉴질랜드취업
장기부족직업군과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

지난 칼럼에 이어서 작성을 합니다.
뉴질랜드취업의 핵심사항인
국가의 법 부분을 다루다보니, 지난번 칼럼에서
장기부족직업군에 대한 내용이 부족하여
다시 보완하여 작성을 합니다.



국가의 법제도를 확인하고,
뉴질랜드취업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단순히, 어떠한 정보를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닌, 본인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핵심사항입니다.

뉴질랜드부족직업군은
장기부족직업군, 단기부족직업군
캔터베리 부족직업군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중, 켄터베리 부족직업군의 경우는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쳐치 위주의 도시에
심각한 지진피해를 당하면서,
급하게 인력이 모자르게 되면서 생겨난
뉴질랜드취업 이민 제도 및 법입니다.



기본적으로,
건설분야가 가장 많으며
엔지니어링 분야인 기술분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운송분야가 있습니다.

건설과 엔지니어링 분야는 범위가
매우 광범위 합니다.
예를들면, 일반적인 건설분야 뿐 아니라
조사, 설계, 시공, 감리 까지 총체적인
업무분야가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단순분야로는, 배관, 용접, 조적공 등에 관한
단순분야도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분야도, 일반적인
기계, 기술 분야뿐 아니라
전기, 전자, IT 분야등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아래의 구체적인 도표를 붙임을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뉴질랜드남섬에서
필요한 켄터베리 장기 부족직업군의 경우
도시의 재건이 가장 급 선무이므로
건설인력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기술을 보유한 분들의 경우
기술력은 뉴질랜드사람을 능가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가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의사소통 능력은 경우에 따라서
기술능력보다 우선시 됩니다.

기술능력이 부족하면, 배워서 할수 있지만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업무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수 없고
산업현장에서는 재해로 이어지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부족직업군의 특성상
Talent 비자를 통하여
뉴질랜드이민까지 자동적으로
도달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는 영어점수 제출 의무도
없어집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이민 당국에서는
영어점수제출 의무는 없지만,
고용주가 스폰서를 해줄때, 영어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을 Talent 비자를 스폰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이라는 단어가
뉴질랜드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뉴질랜드취업처에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에
구직이 쉬울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대부분 틀린말입니다.

뉴질랜드는 기본적으로, 한국과 비교하여보면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국가입니다.
국가 시스템이 복지정책이 잘 되어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게 일을 하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주거, 생활이 보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나라의 실업률와 뉴질랜드실업률은
통계숫자 이외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사람입장에서보면, 뉴질랜드실업율은
자발적인 실업율이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준비가 안되어 있는 사람을 채용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준비중 가장 큰 비중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영어능력이라고 하면, 자꾸 도서관에 가서
시험영어점수를 떠올리는 분이 많아서
의사소통능력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를 합니다.

의사소통 능력과 영어점수 능력은 틀린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할때도, 또는 취업을할때도
IELTS 처럼 공식시험전부를 요구하는데
왜 틀리는지에 대해서 문의를 합니다.

시험점수를 요청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을 일일이 대면 면접을 통하여
의사소통 능력을 체크할수 없기때문에
서류전형으로 일단, 합격시키고
이후에, 의사소통 능력을 테스트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분들을 위해서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이 고3 국어시험을
보면, 90점 이상을 맞을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그러나, 고3 학생 보다, 사회인들이 사회생활이나
취업에 있어서 월등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의사소통 능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술이 부족하고, 나이가 많고, 스펙이 조금
부족해도, 취업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면
취업은 불가능하며, 뉴질랜드에서 정착을
하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뉴질랜드장기부족직업군의 핵심도
실제는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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