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한국인이 주로 취업하는 업종의 순위?


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주로 취업하는
업종 순위?

지난 칼럼에 이어서 관련 내용을
작성을합니다
http://cafe.naver.com/tyhdhdh/25621

뉴질랜드취업을 할때, 직업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은
어떠한 일을 선택하고 뉴질랜드에서
삶을 살아 가는지에 대한 궁금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졸업생들만 따로 모아서
졸업후 취업한 업종에 대한 통계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본 자료가 유용한 이유는, 뉴질랜드 전체
인구가 대상이 아닌, 특정한 목표를
가진 집단의 표본 통계이기에, 우리에게
훨씬 유용한 지표가 되며, 통계의 오류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유학후이민의 대표 대학인
USQ New Zealand (UUNZ)에서
2014년부터 2017년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95% 응답률에 +- 5% 표본오차입니다.

전체적인 취업업종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매업  2. 요식업(레스토랑)업  3. IT 업
4. 도매및 무역업   5. 교육업  6. 헬스케어
7. 토목,건설


남녀의 비율로 따로 나눠서
조사한 결과 자료입니다.


남자 졸업생의 경우는
1. 소매업   2. IT 관련업  3. 도매 및 무역업
4. 레스토랑  5. 토목 건설업  6. 교육업
7. 헬스케어

여자 졸업생의 경우는
1. 요식[레스토랑]업   2. 소매업    3. 교육업
4. 헬스케어관련업  5. 도매 및 무역업

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정확한 백분율로 분석을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표로 표시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학과의 졸업생들이 아닌
주로, 비지니스나 IT 관련 학과를
졸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조금 더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처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비지니스나 IT 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을 포함한다고
볼수 있으며, 전공이 틀리더라도 대략
이정도의 순위가 됩니다. 


다음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업종별 추세를 나타내는
그래프입니다.



본 그래프를 살펴보면
도매 무역업, 헬스케어, 건설업은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소매업은 감소를 하고 있으며
IT, 레스토랑, 교육업은 꾸준한
지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특별한 업종하고는
차이가 있으신가요?

뉴질랜드취업은 이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곳과 희망하는 분야로
취업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민이
불가능하거나, 고용주가 스폰서를 해주지
않으면 이민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취업처를 선정할때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고려하고
선택을 해야 합니다.

blogc-2

따라서,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업종과
분야, 규모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이유입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현 조사에서 대략적으로,
그리고, 포괄적으로 분류된, 소매업, 도매업
무역업, IT 업 등의 구체적인 세부업종
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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