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주요 취업업종 세부사항


뉴질랜드취업
한국인이 취업하는
세부업종 소개

지난 칼럼에 이어서 소개를 합니다.

 지난 두번이 칼럼에서 뉴질랜드 전체인구
의 취업 업종순위가 아닌
한국인만의 한정된 취업업종 순위를
소개했습니다.



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업종순위
첫번째 칼럼

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업종순위
두번째 칼럼

오늘 소개할 내용은
지난번 칼럼에서도 공지해드렸듯이
취업업종 중에서도 좀더 세부업종을 소개
하려합니다.

소매업, 도매업, 무역업, IT 업 등으로
크게 뉴질랜드 취업 분류를 해놓게되면서
구체성이 떨어지기때문에, 세부 업종으로
알려드립니다.

먼저, 가장 많은 뉴질랜드취업을 하여 이민에
도전하는 업종인 Retail 분야 소매업입니다.

다시한번, 강조를 하지만
우리가 뉴질랜드취업을 하는 이유는
안정된 정착을 하기위한 이유가 가장 크고
이민을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급여가 많고, 처우가 좋고
미래비젼이 있고, 본인의 여러가지
취미와 특기가 많다고 하더라도
이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회사규모나
업종과 직책이라면 취업을 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현실적인
취업 업종과 상상하는 취업 업종과 괴리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Retail 소매업 분야로 가장 많은 취업하는 업종은
달러샵입니다. 달러샵이라면 생소할 분도
있으실텐데요.
국내에 1000원샵 을 생각하면 됩니다.
다이소? 와 같은 곳으로 생각하면,되며
뉴질랜드뿐 아니라 서구권에서는 이러한 소매점을
달러샵이라 불리웁니다.
달러삽은 국내보다 서구권에서 매우 발달된
업으로, 곳곳에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주로, Job Title 직책은
Retail Manager, Shop Manager 
Product Manger, IT Manager 등 입니다.
이민을 하기에 직책이 중요하므로, 적합하게
맞추어집니다.

다음으로, 가구유통업입니다.
가구유통은 국내와 가장 틀린점은
인건비 부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인거비가
저렴하기때문에, 배달, 조립, 수거등 많은
부분을 국내 가구업체에서 하지만, 뉴질랜드에서는
인건비가 많이 비싸므로, 고인력, 고임금이
존재하는 업종입니다.

주요직책으로는 Shop Manager
Senior Sales Manager 또는 Advisor
포지션 입니다.



다음으로는 Gift Shop 입니다.
이 부분도 국내와는 틀린점인데요
국내의 선물가게나 기념품점은 한정된 관광지에만
존재를 하는데, 뉴질랜드는 전역이 관광지이기
때문에, 많은수의 업장이 존재를 합니다.

오클랜드시내에도 수없이 많은 업장이 존재합니다
특히, 외국인을 많이 상대해야 하는 업종이기에
한국사람이 취업하기에 용이한 직종입니다

주요직책으로는 Shop Manager 입니다.

이외에, 다양한 소매업 과
마케팅 관련 분야의 업으로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 까지의 통계자료입니다.
응답율 95% 수준으로
표본오차 +- 5% 입니다.

달러샵은 그동안 엄청난 뉴질랜드이민자를
배출하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업장수도 많고, 취업과 퇴사가 용이하기때문으로
분석이 됩니다. 따라서, 여전히 취업을 하기엔
수월하나, 이민까지 연결되기에, 급여와 직책을
맞추는데 신중해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구유통은 계속적인 뉴질랜드부동산 경기와
계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인하여
활성화 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지속적인 인구의 유입으로 인하여
전입, 전출이 많아지면서, 매우 성업중인
업입니다. 단순 소매뿐 아니라, 대부분
무역을 통해서 조달을 하기에, 무역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입니다.
전망이 좋은 분야입니다.

gift Shop 은 선물가게입니다.
이 업종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 크게 변화가
있을 업종은 아닙니다.
성장을 하는 업종은 아니지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업종입니다.

다음 칼럼에서도 큰 분류의 업
(요식업, IT, 건설업 등)에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업에 대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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