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취업 한국인 취업하는 세부업종 5편 [건강식품]

뉴질랜드취업
한국인이 주로 취업하는 세부업종
5편 [건강식품 업종]

뉴질랜드취업은 이민을 하는데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실제 뉴질랜드 삶의 질을 결정짓게 되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취업할 업종을 선정하고, 직업에
필요한 능력을 갖추는 과정과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취업과 특히, 이민까지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여러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가장 큰 오해중 하나가 장기부족직업군에 대한
오해와 국내에서의 경력의 뉴질랜드 활용 범위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장기부족직업군에 대한 오해는
국내와 비교해봐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예를들면, 국내의 경우도, 의료인력이나
건설계통 전문직업인 용접, 목수, 배관공 등
힘들고 어려운 업종의 경우, 항상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외국인을 적극적으로 이민을 유치한
나라도 아니거니와 구조상 이민정책이 거의
전문하다시피한 나라이기에 장기부족직업군
카테고리가 없지만, 이민정책을 적극적으로 진행
한다면, 마찬가지로, 비슷한 부족직업군 카테고리를
구성할것입니다.

이미 여러 칼럼에서
구체적인 오해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따라서, 뉴질랜드취업시 직업 선정을 특수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상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선정을 하는것이 좋으며, 대부분의 성공자들의
방법 이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직업도 어쩌면 가장 평범한
직업중 하나입니다.

보통 도,소매업과 무역업으로 분류를 해도되는데
관련업종 종사자가 특히, 많은 관계로
따로 건강식품업으로 분류했습니다.

이 직업은 특히, 뉴질랜드 나라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직업중 하나입니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따라서, 1차산업과 더불어 가공업이 특히
발달되었습니다.

이중, 천혜의 자원을 이용한 건강 관련
식품 생산 및 가공 판매업이 특히 발달되었습니다

이미 경험한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주변에서 뉴질랜드에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이
구입하는 대부분의 상품이 건강식품 관련 상품
입니다.
또한, 주 소비자층이 관광, 여행을 대상으로 한
외국 소비자들을 만난다는 입장에서
외국인인 우리가 취업하기에 키위 사람들에
비하여 유리한 몇 안되는 업종입니다.

외국인에게 유리한 이러한 업종이 몇개 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한 교육기관 취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뉴질랜드에서 취업을 할때, 우리는
외국인 신분이 됩니다. 따라서, 본국 사람인 키위에
비해 불리한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일부 특수 업종의 경우, 키위보다
오히려 외국인으로서 취업하기가 유리한 업종이
있으며 , 이러한 업종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안정적 정착이 됩니다

건강식품 관련업으로 취업직책[Job Title] 은 
가장 많은 수가 Retail Manager 소매업 관리자
입니다. 오클랜드에만 엄청난 숫자의 상점이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고용인력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는, HR Advisor 입니다. 많은 업체와 사람이
있으므로, 이 사람들을 소개, 관리, 이동 및 배치등
을 할 직업이 필요합니다.

세번째는, Sales Person 판매원입니다
이 또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clerk 상태에서는 영주권 신청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경력을 쌓아서
매니져 포지션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네번째는 IT 매니져 입니다.
IT 기술이 있다고, IT 회사만 취업을 하는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지났습니다.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모든 업종의 회사는
IT 매니져가 활동하는 곳입니다.

Office Manager 입니다.
건강식품 관련업체는 규모에 따라
소,중,대 기업으로 분류가 되며, 이에 따라
많은 사무관련 직책이 필요합니다.



건강식품 관련업은 뉴질랜드에서는
과거에도 번성했고, 앞으로도 미래가 밝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최근에 현상은, 중국인들입니다.
중국인들의 여행 및 사업등
여러 투자와 외유가 많아지면서
최근에 관련분야에 많이 진출을 하였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거부가 된 사람도 비일비재한
분야입니다.



건강 식품에관한 한 가장 경쟁력이 있는 나라인
뉴질랜드에서
도, 소매 를 비롯한 유통과 무역업까지
진출하여, 엄청난 성공을 이룬 이민자가 많은
업종입니다.

특히, 뉴질랜드이민을 신청할때도 유리하며
취업업종과 포지션 선정을 할때도
부드럽고 여유가 있으며
이민국 심사도 타 업종에 비해 어렵지 않은
분야입니다

프랜차이즈 보다는, 본사에서 근무하는것이
이민 심사시 조금 덜 까다로우므로
작은 업체라도, 본점에서 근무하는것이 유리
할수 있습니다.

관련업체로는, 365헬스 / 하이웰코리아
트래블팜 등 다수의 건강관련 업체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를 합니다.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을 어렵거나 특수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순리대로 진행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평생을 사무직에 종사한 사람이 이민을 간다고
몸으로 노동 하는일 어렵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분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이민상담을 하다보면, 사무직 또는 전문직 종사자가
뉴질랜드이민을 간다고, 목공을 배우거나
용접을 배우거나, 페인트일을 배우라 하는분들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되면, 실제 행정상이나 실제 뉴질랜드취없시
에도 여러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한국에서의 학력, 경력, 뉴질랜드 취업시 잡오퍼등
연관성도 없어지고, 또한, 현지에서 취업을 해봐야
신입이나 수습사원밖에 안됩니다.

합법적으로, 순리대로, 단계적으로 차분히
준비를 한다면, 너무 나이가 많거나
또는, 너무 저학력이 아니라면

의지가 있고, 성실하다면, 누구나 성공할수 
있는 것이 뉴질랜드취업과 이민이며
이미 경험자들에 의해 성공확율 90%가 넘는
것으로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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