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간호사 취업 이민 편 CAP 란?

뉴질랜드간호사
취업이민 편 
CAP 란?

뉴질랜드로 간호사로 
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간호사는 높은 연봉과
우수한 직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뉴질랜드에서는 간호사가 
되기위해 학업하는 과정도 한국에 비하여
어려우며, 뉴질랜드간호학과 입학도
어려운 편입니다.

뉴질랜드간호사와 의사는 신분이나
대우와 처우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상대적으로
국내에서 간호사를 하시는 분들은
한국의 학력과 경력을 인정받아
뉴질랜드 간호사이민을 한다면, 여러면에서
유리한점이 있습니다.



현재의 칼럼과 더불어,
지난 칼럼에서 뉴질랜드간호사이민에 관련하여
자세한 방법 및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한
칼럼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간호사가 되기위해서는
한국에서의 학력인증과 경력인증과 더불어
중요한것이 CAP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오늘은 CAP 과정에 대해서 좀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AP 는 Competency Assessment Program
for Nurse 의 약자로
한국 간호사가 뉴질랜드간호사가 되기위해서
8주에서 12주 간 CAP 과정을 이수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CAP 과정을 이수하면, 
정식으로 뉴질랜드간호사협회에
등록을 할수 있으며, 협회등록을 함과 동시에
병원이나 헬스케어센터등 의료기관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CAP 과정은 자국의 간호학이론과 
경험을 타국의 간호사가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 위한 실무능력을 효과적으로
배양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병원에 적응하기 위한 
속성과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해외등록 간호사에 대하여, 
뉴질랜드 간호사 자격을 주기위하여 
단기간 코스로서 뉴질랜드간호사 협회의 
인증에 따라 기회를 제공합니다.

Competence 의 뜻대로 기술, 지식, 
태도, 가치와 능력을 조합하여
간호사로서 자격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는것을
의미합니다.



본 CAP 코스를 이수하면, 뉴질랜드간호사 
협회에 등록함과 동시에
실습규정에 따라 뉴질랜드
Health Practitioners Competence 
Assurance Act 법에다라 개별적인
평가에 의해 등록여부를 심사받게 됩니다.



구체적인
CAP과정 입학조건 입니다.

1. 4년제 간호학사 졸업자 또는 예정자

2. 한국의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

3. 병원실습 450시간 이상 (재학중실습포함)

4. IESTS 7.0 이상 이거나 CGEP 과정 OET
시험 합격자

5. 신체검사나 범죄기록에 이상이 없는자

뉴질랜드 간호사 되기위한 지난 칼럼은
구체적으로 비용이나 절차가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지난 칼럼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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