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시 취업을 하는 노하우

뉴질랜드이민 시
취업을 하는 노하우

뉴질랜드이민을 하고자 할때
취업은 결정적인 부분입니다.

뉴질랜드취업에 성공한다면, 이민의 구부능선을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뉴질랜드이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취업의 핵심 노하우를 설명하겠습니다.


1. 뉴질랜드유학 중에 인턴과 파트타임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뉴질랜드에서의 학업은 뉴질랜드에서 실제 경험을
쌓을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경력만큼 뉴질랜드 근무경험도 
중요합니다.

뉴질랜드취업처를 찾을때는,
외국인이 꼭 필요한 업종, 직책은 무엇인가
한국경력을 살릴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질랜드 졸업후 주어지는 오픈워크기간(잡서치 기간)
에 취업처를 찾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늦게 됩니다.
인턴과 파트타임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일을 했으면 세금 신고가 매우 중요하며
경력인정 점수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뉴질랜드취업으로 이민이 된
가장 좋은 케이스는

1. 취업 업종을  선정후에
2. 인턴쉽 과 파트타임으로 경험을 쌓은후
3. 학교졸업후에 같은 회사에 풀타임으로 취업
을 하는것입니다.


실제적으로, 뉴질랜드취업처를
찾는 방법은

1. 한인 교포회사 검색
2. Seek 검색의 생활화
3. 소셜네트워크 (인적네트워크)


비지니스 관련 업종은 한인회사 인 경우가 많으며
IT 분야는 키위회사에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의 성공을 위해서는 고용주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유의해야 할것은,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의 좋은 취업처는
공고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인턴쉽, 파트타임을 하면서, 
정식 취업을 하게 되거나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인 인적관계로
취업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지에서의 생활과 사회활동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최근에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으로 인하여
뉴질랜드취업의 경향은 변화 되고 있습니다.

예전의 경우는, 주로, 뉴질랜드취업처는
 스시샵이나 원달러샵등의 비율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도매업, 교육, 건강식품, 건설등 
분야가 다양해졌습니다.

주의할점은, 일부업종은 취업가능성 
높으나 변경된 이민법 영향을 받게 되는 경우
실제 취업을 했더라고, 이민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요리사, 레스토랑, 카페매니저의 영주권 
조건이 (예: 급여문제등) 까다로와졌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할때, 외곽지역 취업에 대한 추가점수
에 대해서, 중요하게 다루는 경향이 많은데
실제 오클랜드에서 취업하는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할수 있습니다.
이유는, 취업기회나, 급여 문제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영어와 경력은 취업에 절대적인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취업처는 영어로 업무를 원활히 할수 
없으면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인 회사라도 고객응대 및 지원 인력은 
대부분 키위나 외국인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OI 뉴질랜드이민법 점수 변동으로 인하여
한국의 경력과 전공을 살리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을 통한, 이민을 진행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정말 희망하는 분야로
취업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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