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 비허가 브로커에게 사기당한 11인 한국인 유학생 피해(기사)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캐나다 이민전문 GCN-JS 이주공사 입니다.


오늘 뉴질랜드 헤럴드 뉴스를 보다가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서 저희 회원님들께도 내용 공유해드립니다.
내용인 즉슨, 저희와 같이 외교통상부, 고용노동부에 등록되지 않은 오클랜드 현지 비허가 브로커에게
유학비용 대행을 맡기고 뉴질랜드 내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거나 혹은 뉴질랜드에서 추방, 조기귀국 되었다고 합니다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오씨부부(?)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거나 이분을 소개받아서 진행한 학생들의
학교또한 등록이 되어 있지 않거나, 학비가 전송이 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되어 약 250,000 NZD (약2억1천만원)
피해가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GCN-JS 는 이러한 피해사례를 볼때마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유학후이민은 유학을 목표로 진행하시는것이 아니라 최종목표는 [이민] 입니다.
하여 반드시 정식 허가를 받고 이주공사 라이센스 가 있는 곳에서 수속 및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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