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지진 가장 안전한 곳으로 선정된 도시는?

 
뉴질랜드지진
뉴질랜드에 지진이 있다는 정보를
남섬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2011년 2월 22일 남섬의 가장 큰 도시인
크라이스쳐치에서 6.3의 강도로 지진이
나면서, 180여명이 사망하는 큰 사건이
발생하였다.
안전 선진국인 뉴질랜드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이었으며, 자성의 계기가 된다.
 

 
현재, 뉴질랜드 남섬 지진이 있은지
올해 7주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당시, 대도시 근처에서 진앙지가 있음으로
더 많은 피해가 발생이 되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쳐치는 현재까지도
지진 복구를 위해서 건설이 진행중이며, 이일을
계기로 인하여, 더 안전한 건설과 자연재해
에 대비하기 위하여, 사회 전반의 시스템을
개혁하게 된다.
 

뉴질랜드 의 Building and Construction 장관은

새로운 법을 통하여,15년 내로 뉴질랜드의 

지진 취약 빌딩을 파악하고 강화 하는 것을

바탕으로, 뉴질랜드의 가장 위협적인

자연 재해 중 하나로 지진을 손꼽으며

지진을 없앨수는 없지만, 현대적 건물이

지진에 안전하다며, 새로운 건축법으로 

뉴질랜드의 수많은 생명을 미래 지진으로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뉴질랜드지진 취약도시

 


 

뉴질랜드 전체 지역을

지진에 대해 3가지로 분류를

하게 된다.

 

위험지역 으로는 웰링턴이며 5년 내에 진단을

통해 15년 내로 개선을 해야 한다

 

중간위험도 지역으로는 해밀턴 과 넬슨으로

10년 내 진단 및 25년 내 개선을 해야 한다.

 

낮은 위험 지역으로는 오클랜드로

15년 내 진단 및 35년 내 개선을 하는 것으로

구역을 각각 나누게 되었다

 

학교, 병원, 소방서 등 을 최우선으로 지진

취약 정도를 진단하여 개선 하는 것으로 한다

 

위 사진 도표를 보게 되면, 지진에 가장

취약한 지역을 표시하였으므로, 참고자료로

유익한 정보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1/3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초밀집 도시인

오클랜드가 지진 위험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분류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7년전을 떠올리면, 뉴질랜드취업과 이민

유학을 전문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 이주공사

와 고객에게도 큰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많은 회원들과 고객들의 취소사태가 이어졌고

그 당시 이러한 취소 현상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가까운 일본의 경우, 국가 전체가 지진위험지역

에 속하는 일본도 여전히 건재하고

뉴질랜드 지진 이후에, 한국에도 수 많은

크고 작은 지진을 겪으면서, 너무 성급한

결정이 아니었는지도 싶은것이 현재 생각이다

 

그 당시,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쓰고

계획대로 출국했던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경쟁이 적어졌고, 건설업의 활황으로 인하여

다른 시기보다, 조금 더 편안하고 수월하게

정착을 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이러한 말까지도 있다.

세계에서 지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크라이스트쳐치 라는 것이다

이유는, 지난 수년동안, 지진에 가장 견고한

건축물과 기초를 세웠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 여러나라의 이상 기후로 인하여

자연재해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없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현실에서, 발생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하는지가 더 중요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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