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취업 이민의 슈퍼파워 탈렌트비자(Talent Visa)

뉴질랜드 취업 이민의 
슈퍼파워 비자 탤런트비자 (Talent Visa)
 
뉴질랜드 탈렌트비자(Talent Visa) 에 대해서 
한국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것 같다.

한국에 알려져 있는 뉴질랜드취업 비자는
대부분 essential work visa 형태로
단순 뉴질랜드취업비자로 볼수 있다.



즉, 뉴질랜드기술이민을 진행할때, 점수표상에
잡오퍼 점수가 주어지는데 이때 50점, 60점 받는
대부분의 취업점수가 essential work 비자인 셈이다

뉴질랜드취업비자의 일종인 탤런트비자(Talent visa) 는 
뉴질랜드정부에서 
해외인재를 유치할 목적으로, 주어지는 
뉴질랜드 취업 이민 비자의
성격으로 Work to Residence Program 의 
핵심을 이루는 중요한 비자형태이다.

탤런트비자는 55세이하의 나이제한이 있으며
최소 24개월에서 최장 30개월 의 
뉴질랜드취업 비자가 주어지며
뉴질랜드에서 2년간 정상적 취업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뉴질랜드이민이 가능한 파격적인
슈퍼파워 비자이다.




물론, 외국인을 채용하는 것이기에, 사업주의 재정과
범죄기록, 사업기록등 적정 사업주 심사가 이루어지며
신청인도 마찬가지로, 적정심사를 통해서 선발되게 된다.

탤런트 비자는 크게 나누면 3가지로 나눌수 있고
세부적으로 나누면 10가지 이상으로도 분류가 가능하다

세가지 분류는
장기부족직업군과 Accredited Employer 군과
예술,스포츠, 문화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용인의 급여조건은 NZ$50,000 전후이다.

일반적으로, 장기부족직업군과
탤런트비자는 약간의 절차상 차이가 있지만,
요건을 갖춘다면, 
뉴질랜드취업 비자가 뉴질랜드이민 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함께 고려하는것이 이해하기가 
편리할 것으로 생각되어 함께 고려하는것이 좋다.
가장 큰 차이점은
탤런트취업비자인 (Accredited Employer) 는
사업주의 능력에 중요점을 두는데 비해
장기부족직업군은 신청인의 능력에 중요점을 두고
발급을 해준다는 점 일 것이다.





뉴질랜드취업 비자인 Accredited Employer 군은 
고용인에 해당되는것 보다는
고용주인 사업주의 사업장에 해당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캐나다의 오픈 LMIA 를 이해하면
쉽게 이해할수가 있다.

캐나다는 오픈 LMIA 가 일반화 되어 있고, 
많은 수를 발급하지만
뉴질랜드는 소수의 경우에 발급하기 때문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있는것 같다.



현재, 일반적으로 탤런트비자 신청을 희망자들의 경우에,
장기부족직업군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기부족직업군은 
Long Term Skill Shortage List Work Instructions 라는
뜻으로, 매우 많은 직종이 있다.

이 부분은 카페내에 장기부족직업군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칼럼이 있으니, 참조하면 된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현 지면상 한계가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뉴질랜드취업이나 뉴질랜드이민
의 상담이나 진행이 너무 많이 잘못되어 있었다.

이제는, 뉴질랜드이민을 진행할때, 단순히
뉴질랜드 유학후이민이나 취업이민으로 
진행을 하면 안되고




뉴질랜드이민 이나 취업 희망자의 
능력과 역량에 따라서


뉴질랜드에서 학업을 하고 취업을 통하여 
뉴질랜드이민을 하는 것이 유리한 것인지 ?

또는, 한국의 경력을 잘 살려서, 장기부족직업군으로
취업과 동시에 영주권 발급이 보장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하는것이 유리한것인지 ?

또는, 뉴질랜드 현지의 고용주 즉 Accredited Employer
가 가능할때는, 탤런트취업비자로 진행을 하는것이
유리한 것인지를 타진해 봐야 한다.

또는, 나이도 많고, 영어도부족하지만, 한국에서 사업경력이
충분하다면, 장기사업비자 즉 사업이민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다.




뉴질랜드취업이나 뉴질랜드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정보가 전달이 되어야 하고, 
이해를 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순, 뉴질랜드유학후이민 이나 취업이민의 
잘못된 정보로 기회를 놓치는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아무래도, 그 이유는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에 관련된 전문적인 업체가
국내에 매우 드물기 때문인 것 같다.

뉴질랜드취업을 취급하려면, 고용노동부의
"국외유료직업알선업" 에 등록을 해야하며

뉴질랜드이민을 취급하려면, 외교부의
"해외이주알선업" 에 등록을 해야하며

뉴질랜드내에서는 "뉴질랜드어드바이저" 라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것이 개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만들어놓은
"국법" 이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 위와 같은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극히 소수인 점을 감안 하면

위와 같은 식의 뉴질랜드취업 이나 
뉴질랜드 이민 희망자들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안내할수 있는 상황이
어려움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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