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vs 뉴질랜드이민 비교하기 2번째 칼럼

지난번 칼럼시 미국이민의 종류인 E2 비자와 EB-3 취업이민 3순위 프로그램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2와 EB-3 가 현실적으로, 비용대비해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이민의 방식입니다.

 

 

 

사업비자종류인 E2투자비자는 비자기간과 상관없이, 미국에 입국하는 초기에 2년간 체류가 허용이되면,

투자기간에 따라 2년단위로 갱신이 되는 비자입니다.

투자된 회사는 고용과 이익을 내야하고, 투자자는 50%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어야 하며, 투자자는 노동시장에 직접적으로

참여할수는 없는 비자종류입니다.

사업에 투자하는 비자의 종류이기때문에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보통, 프랜차이즈 쪽으로,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아이스크림 계열, 문구계열, 외식업계열, 편의점계열, 청소계열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운영되는 점포를 이전받는 방식으로, 사업에 투자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기존 점포의 운영상황을 잘 파악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비자는 언어와 경험이 생소한 분야에 진행해야 하므로, 어려운점이 있으므로, 이런 리스크관리가 되는 부분에서

진행을 해야 합니다.

 

 

 

이런점에 있어서, 카페트크리닝 등의 사업투자에는 언어와 경험이 많이 필요가 없고, 장사가 안되는 점포를 이전받을수

있는 리스크 관리가 되므로, 유용할수 있습니다.

실투자금은 조건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15만불 내외가 소요됩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미국취업이민 3순위인 EB-3 에 관해서 안내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