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뉴질랜드이민법 8월 8일 발표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변경된 뉴질랜드이민법
18년 8월 8일 발표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2018년 8월 8일 뉴질랜드이민법 변경
안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약 3개월 여만에 예고안이 발표된 이후
확정안이 발표하였습니다.

변경된 법의 시행은
2018년 11월 26일부터 적용됩니다.




이민성 발표 초안 원문은 이미 현 이주공사
전문가의 번역 안내문이 있으니 참고하기기
바랍니다.


[ 뉴질랜드이민성 원본 링크 ]





이번 이민법 변경안은, 결과적으로
매우 놀라운 발표였습니다.
최소, 지난 10여년간 뉴질랜드 이민법이
쉽게 변경된 적은 없었습니다.
계속 까다로와지고, 어려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민 신청자는 점점
많아지게 되면서, 이민법이 어려워짐에도
불구하고 승인 건수가 많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예상하기에,, 앞으로도
뉴질랜드이민성(정부) 입장에서는 이민법을
쉽게 변경할 이유도, 여지도 없을 것으로
전문가들 조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간다면 모르겠지만, 가야 한다면
일찍 떠나는 것이 성공확율을 높이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 강조를 하게 됩니다.

물론, 여러번 칼럼에서 언급했지만
뉴질랜드 이민 신청자중 한국인 비율은
1% 남짓될 정도로 아주 미미합니다.
사실 적어도 너무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문과 낭설은 다른 나라에 비하면
지나칠 정도로 많습니다.

이러한 주된 이유중 하나로, 국가자격과
관련하여, 분석한 칼럼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번 8월 8일 이민법은 최소
지난 10여년간 어렵게만 변경되었던 것이,
처음으로
뉴질랜드이민법이 쉬워지고, 많은 조건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처음 맞게 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 불리하게 변경된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 유리한 변경 조건에 비하면
비할 것이 안됩니다.

그럼, 어떤점이 쉽고, 유리하게 변경이
되었는지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가장 효과가 큰 변경안입니다.

Level 7 학사 이상의 과정은 앞으로
오픈 취업 비자 [잡서치비자, 오픈워크비자]
3년이 거의 무조건 제공됩니다.

거의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아주 특별한
상황이 없는한 무조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가장 많은 이민성공자를 배출한
Level 8 과정도 당연히 이에 해당됩니다

3년 오픈 취업비자를 준다는 것은, 실제
엄청난 혜택이 되며, 이민 시장에 가장 큰
파급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이민 시장에서 똑똑히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뉴질랜드가 캐나다와는 여러가지 상황이
틀린 부분도 있고, 특히, 취업과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 자체의 성향이 틀린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와 법의 변화로 발생하는
사항들은 거의 비슷하게 작용을 합니다.

먼저, 시행을 한 캐나다에서는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대상으로
PGWP 라는 이름으로 3년 임시 취업 비자를
거의 무조건 발급해 주면서
취업과 이민을 희망하는 전세계 사람들
특히, 한국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유학 선호지역까지
변화가 되게 됩니다.
캐나다 이민법 변경 전까지
한국 유학생들의 캐나다 도시 선호도는
절대적으로, 밴쿠버로
65~75% 수준까지 갈 정도로 토론토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습니다.

그러나, 이민법과 관련된 취업기간 변경으로
밴쿠버가, 토론토에 역전을 당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캐나다 대학의 70~80%가 모여있는 토론토를
포함한 온타리오주로 많은 유학생들이 몰리고
오히려, 밴쿠버는 줄어드는
상황이 되어버리게 됩니다.



실제, 전세계 이민 방법중
가장 유용하고, 유리한 방법중 하나가
유학후이민 방법입니다.
따라서, 유학과 관련된 취업 기간의 변화는
곧 이민 시장 전체의 큰 변화가 됩니다.

먼저 시행된 캐나다에서
3년짜리 오픈 취업 비자의 위력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에 큰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점도 발생을 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토론토 지역으로, 일시에
유학생으로 몰리면서, 현재는 취업과 이민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토론토를 중심으로
온타리오주 지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캐나다는 특이하게, 연방정부이민 제도와
주정부이민 제도로 나뉘어집니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 지역에 해당하는 제도이고
주정부는 한정된 지역에만 해당되는 제도입니다.

현재 토론토가 속해있는 온타리오 주정부는
많은 유학생들의 이민으로 인하여, 
주정부 이민 자체를
거의 막아놓은 상태까지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뉴질랜드도 이러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법 시행 초기에
준비를 하는것이 여러모로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캐나다에서 PGWP 3년이 처음 발표되었을때
어리둥절하고 사실을 확인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희망자들에게 알려지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전세계 최초로 시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위 파악하는데 고객은 물론이고
전문가들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시행 초기에 준비한 사람들은
졸업후 경쟁이 치열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하는 취업처를 선택할수 있었고
고용주 또한,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채용이 원활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민까지 어렵지 않게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윗글에서 소개한대로
너무 많은 졸업생들이 배출 되면서, 치열한
경쟁으로 인하여, 고용 악화가 되어있는것
또한 사실이며, 결국
온타리오 주정부이민까지
막혀버리는, 어렵게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취업이나 이민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취업과 이민을 희망 하는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오는 경우,  대부분의 
이유가 "비자기간 만료" 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만 시간이
주어진다면… 이라는 아쉬움을 표하곤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기때문에, 현재 오픈취업비자
3년이 주어지는 것은 대단한 사건이라
할수 있으며, 앞으로,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시장의
판도가 사뭇 궁금해지게 하는 큰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번 8월 8일에 개정된 뉴질랜드이민법은
설명하고, 논의할것이 많습니다.

1. employer assisted work visa 의 조건 변경

2. 학력레벨에 따른 취업비자 기간 변경

3. 파트너비자의 조건 변경

4. 협회 인증에따라 취업비자 기간 조정

5. 외곽지역에 대한 취업기간 조정

6. 11월 26일 이전 비자 소지자와 이후
소지자의 변경사항등 여러가지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최근에 갤러웨이 뉴질랜드 이민부 장관의
인터뷰를 소개한 이민법의 변화에 대한
황당한 해석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국내사람들이 아닌, 타 민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입니다.

무엇이 잘못된 해석인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렸던 분들에게는, 어쩌면 가장 좋은
기회가 온것 같습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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