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뉴질랜드이민 법으로 인한 고민과 대안


변화된 뉴질랜드이민법
으로 인한 고민과 대안

뉴질랜드 이민법의 변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이번 뉴질랜드이민법의 대대적인 변화는
이미 작년부터 이민성에서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늦은 정보로 인하여
실제로, 알려진 것은 올해 초에
알려지게 되었고,  4월에 개정안이
발표가 되고, 8월부터 시행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정보의 부재도 국내의 열약한
이민 시장의 구조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 어느정도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이민법 변화의 흐름에 있어서
시기별로 이민법 변화와
변경에 대한 칼럼을 작성을 했었습니다.

카페 회원님이시라면, 여러칼럼을 통하여
내용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뉴질랜드이민 정보를 알아볼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많은 낭설과 풍문, 오해에 대해서
정확히 판별하고, 본인의 입장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전문적인 정보의 판별이 힘들기
때문에,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며

전문가라는 의미는, 
본인의 주장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설명하면, 변호사, 회계사, 공인중개사 등
세상에는 이러한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전문가라고 불리어지게 됩니다.

이민이나 해외취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교부, 고용노동부에 허가를 받고,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검증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를 위해서 안전장치도
만들어져야 하구요.

국가에서 이러한 제도를 만든 것은
당연히,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번 뉴질랜드이민법의 변경의 핵심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저임금, 저학력,
낮은 경력의 이민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이러한 이민자들을 제한하기 위해
변경을 한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이민자들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의
이민을 제한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뉴질랜드 전체 이민자 숫자의
2%도 안됩니다.
일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1%도 안된다고
나온 통계자료도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이민의 대다수를 차지한 민족들에
비하여, 첫번째, 나이도 많고, 학력도 높으며
경력도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전의 뉴질랜드이민법 방식은
상대적으로 한국사람에게는 불리한 구조였습니다.

뉴질랜드이민 방식이 절대점수 평가시스템인데
상대적이라는 의미가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나라이던, 이민을 계속적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평가 시스템이던, 절대평가 시스템이던
실제적으로, 수요와 공급 시스템으로
수량을 제한하게 됩니다.

즉, 타 민족이 어려워졌다면, 상대적으로
유리해졌다고 보는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한국사람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딱 한가지만 남습니다.

바로 "영어" 입니다.

영어는 정말 평생을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민을 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서 빠른시간내에
효과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뉴질랜드이민 뿐 아니라 모든 세상일이
"선순환" 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계속 잘 하기가 쉽고
돈도 많은 사람이 더 잘 벌기가 쉬우며
일도 잘하는 사람이 더 잘하기가 쉽습니다.

영어능력은 이민이나 취업에 있어서
선순환 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영어가 잘되어야 취업도 빨리되고, 
좋은 취업처로 취업이 되며,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 발판을 삼아서, 이민도 쉽게 됩니다.

뉴질랜드이민을 할때도 영어능력이
관문이나 장애물로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절차일 뿐이라 여기게 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한국에서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체적으로, 이민을 하기위해서, 영어는
IELTS6.5점 이상을 갖고 있거나,
이에 동등한 뉴질랜드 학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 이주공사가 20년이 넘었으니
필자도 20년 경력이 됩니다.
지금까지 만난 고객이 수천명도 넘을 것입니다.

영어가 부족한 분들중에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준비한후, 출국을 한다고
말씀하신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실력이 이렇게 향상된 분들을
지금까지 한분도 보지를 못했습니다.

오히려, 실력이 같거나 준 경우가 많았으며
일부 약간 상승한 분들 조차도
시간낭비였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우리는,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또는 이후에도 영어공부를
한 사람들입니다.
이때는, 하루종일 공부만 해도 되는 시간이었구요.
그렇게 공부했어도 대다수 분들
IELTS 6.5 나오지 않습니다.

이 점수는 커녕 이민에는 전혀 필요없고
국제적으로 인정도 받지 못하는
토익 800점도 못 넘기기가 부지기 수 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하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영어능력을 향상시킨다?

" 불가능하다고 단언합니다 "

우연일지 몰라도
아직 이런 분을 만나보지를 못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이민이나 취업을 준비할때
영어공부는 긴시간을 투자해서 하면
안됩니다. 짧은 시간 핵심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에 성공했던
분들의 방식입니다.

영어능력을 단시간내에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결과와 경험도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충분히 의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 분들과, 
반드시, 뉴질랜드취업이나 이민을 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도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수 있습니다.
이유는, 시간과 비용을 너무 많이 낭비하게 됩니다.

우리가, 고등학생이어서 대학을 갈것도 아니고
대학생이어서 대기업 원서를 낼것도 아닌데
한국에서 학원이나 도서관 다니면서, 영어실력을
조금 늘리는 것은, 삶에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어떤 분들에게는 아픈 말들일 수 있지만
외교부와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이주공사 관계자로 오랜기간 경험한,
많은 고객들을 지켜본 결과
드리는 조언입니다.

회원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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