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뉴질랜드이민 마지막 칼럼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뉴질랜드이민 마지막 칼럼
 
지난 칼럼에 이어서 작성을 합니다.
 
카페회원님들을 비롯하여, 우리가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의 삶과 함께, 미래의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누구나 목표를 향하여, 삶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목표가 지나치다 보니
현재의 삶도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YOLO, 소확행 이라는 문화까지 형성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누구나,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절실함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가지의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삶의 기간이 점점 연장이 되고 있으니, 
아이러니하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질수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편안한 마음으로 현재를 살아간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어쩔수 없이
누구에게나 닥치는 현실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소개하면서, 좋은 회사로 분류되는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하여, 명문대 졸업생과 경쟁할수 있는
“어학연수” 가 하나의 큰 경쟁력이 될수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물론, 아시다시피, 대기업이라고 명명되는
좋은 회사에 취업을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쯤은 다들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대기업중에서도 갑인 삼성전자의 평균 근속연수가
5년이 채 안된다는, 통계자료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선망의 대상인 회사를 입사를 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퇴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시절에 좋은대학을 가고
대학시절에 좋은 기업을 간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것은 아니지만, 본인과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는
행동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민과 해외취업은 뉴질랜드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변화의 시기에 있습니다.
아니, 이미 많이 변했습니다.
 
더이상, 예전처럼, 낮은임금과 낮은노동력의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뉴질랜드를 비롯하여, 선진국인 캐나다, 
호주등지에서도 이러한 인력이 꼭 필요하다면
워킹홀리데이제도를 이용하여, 한시적인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거나, 또는
취업비자를 주기는 하지만, 영주권 발급을 매우
어렵게 해놓았습니다.
여러가지의 교묘한 제도를 이용하여
막아놓은 상태입니다.
 
예를들면, 뉴질랜드의 경우,
임금조건과 영어조건이 대표적인
영주권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뉴질랜드이민법 개정안을 보고
전문가들은 이민의 방향성이 결정되었다고
진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뉴질랜드는 더 명확합니다.
뉴질랜드의 투자이민 금액은 다른 나라보다
엄청나게 높습니다.
한화로 약 80억원에 달합니다.
최소한 약24억원 이상은 되어야, 다른조건을
만족시키면서, 이민신청이 가능합니다.
 
이에 비하면 미국은 한화로 약5억원
정도 수준입니다.
 
또 다른점은, 미국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영주권을 받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세계최고 명문대학인 하바드나 스탠포드를 졸업해도
여러가지 비자법 이민법 통과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뉴질랜드는, 투자이민 금액은 엄청나지만
이에 비해, 유학하고 취업하고 이민을 하는 과정 자체를
매우 유리하고 우선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민법과 비자법을 유리하게 변경시켜
놓았고 일부 우대점수까지 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각각의 국가가
처해있는 정치, 경제, 사회 현상과 일치합니다.
 

 
지난 칼럼중, 뉴질랜드이민성 발표 자료인
7월 25일 EOI 승인을 분석한 칼럼이 있습니다.
현 이주공사 이민법무사 출신이신 전문가
칼럼이었습니다.
 
이 분석에서도, 이민법 방향에 대해서
명확하게 분석, 설명했습니다.
 
실제적으로, 뉴질랜드이민을 하기위하여
필요한 능력을 요약, 정리 해보면
영어능력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영어능력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인성 (성실성, 책임감, 근면성, 노력 등) 이지만
이 부분은 개량화, 수치화 할수 없기에
표면적으로 나타나는것은 영어 능력이 다 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IELTS 6.5 입니다
영어점수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에
부담감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세월 너무 치열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쓰지 않고, 목표만 달성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점수만 획득하려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영어점수에서도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한국에서 활용성이 큰 토익점수의 경우
본인의 영어실력에 비해서, 너무 고득점이 나오는
바람에, 이제는 변별력을 잃어버린 시험이
되어 버렸습니다.
 
토익점수로는, 이민이나 취업은 고사하고
해외유학에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영어점수는 점수로서의 의미가 아니고
본인의 실제 능력을 반영 해야합니다.
 
IELTS 6.5 가 상당한 점수라 생각하지만
이 능력을 갖춘다면
최소한의 안정적인 미래가 보장이 된다면
한번 노력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대학교 졸업시, 앞서 있는 사람들과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었던 “어학연수” 와 같이
뉴질랜드이민은 인생에서 더 중요하고 본질인
미래를 위해 투자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질랜드 이민은 성공했을때의 장점은 이미
여러곳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전세계 공신력 있는 기관과 국가단체에서
뉴질랜드는 살기좋은 나라 순위의 가장 탑 랭킹
에 속합니다.
더 이상 객관적 비교대상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즉, 뉴질랜드이민을 한다는 의미는
주변환경이 획기적으로 좋아지게 됩니다.
주변환경이란, 자연환경, 생활환경 뿐 아니라
교육, 치안, 경제, 주거, 복지
그리고, 노후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갖게
됩니다.
 
뉴질랜드사람들이 모두 낙천적이어서 돈을 모으지
 않고 다 소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아닙니다 ” 
 
이 사람들은 노후에, 최소한의 삶이
보장되기 때문에, 이러한 삶의 패턴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것 일 뿐입니다.
 
우스개말로, 한국에서 요즘 흔히 말하는
YOLO 족으로 산다는것과 뉴질랜드 키위들의 삶
과는 결과적인 측면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삶이  어제와 같은 오늘,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은 내일을
산다면, 미래는 결정되어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입니다.
대리에서 과장이되고, 부장이 된다고
삶이 틀려질까요?
 
물론, 모두 뉴질랜드이민을 가야 행복해진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미래를 준비하면서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합당한, 미래를 준비하는 노력과
성과가 뒷받힘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칼럼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대학 졸업반 학생이
좋은 기업을 가기위해, 명확하게 스펙업을 위해
노력할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뉴질랜드이민에 있어서 영어능력의 목표는 
구체화 되어 있고, 명확합니다.
결과또한 명료합니다.
 
본인에게 엄청난 스펙업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영어능력 달성에 많은 돈이 들어가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일반대학 졸업자라면
기간은 6개월 정도, 비용은 1천만원 내외로
설정을 한다면,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달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현재 다수 존재하며, 수많은
성공자들에 의하여 입증되어 있습니다.
 
뉴질랜드이민의 성공은
본인 능력이 향상이 되고, 주변 환경이 향상이
되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치는 당연한 것입니다.
 
지난 칼럼에서 밝혔지만
한국사람은 본인들은 인식못하지만
전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 환경에서 어렸을때부터
살아왔기 때문에, 타 민족에 비해서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이야기이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낙오하는 사람도 있고
지치는것도 현실입니다. 그러나,
외국에서 보기에는, 이러한 상황이 경쟁력으로
발전을 하여,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을 했다고
평가하는것이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기본적인 인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었으므로, 기본적인 영어능력만
갖추게되면, 경쟁 우위에서 삶을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선배 이민자들에 의해 각 나라별로
입증을 해준것도 현실입니다.
 
선배들에 비하면, 현재 준비하는 분들이
여러가지 능력면에서 훨씬 우수한 편이며
유리한 상황입니다.
 
각 국가에서 희망하는 이민의 인재상에도
부합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선배들에 비하면, 용기와 의지가 약한면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따라서
희망이 있다면 도전을 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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