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뉴질랜드이민 사례 점수표 [2012년과 2018년 사례비교]


실제 뉴질랜드이민 사례
점수표 소개
[2012년과 2018년 비교]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이민사례를
소개하려 합니다.
2012년도에 뉴질랜드 이민에 성공한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과거 2012년 이민에 성공한 사례로
현재의 2018년도에 어떻게 적용하면
성공할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뉴질랜드이민법의 변화를
확인 할수 있으므로,
흥미있는 칼럼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 인적사항 ]
주 신청자는 군입대 예정을 하고 있는
20세로 최종학력은 고졸입니다.

고등학교 성적은 최하위권으로
재수를 하여도, 국내 대학입학이 
쉽지 않은상태 였습니다.

영어실력도 초급입니다.

부모님은 부동산업을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뉴질랜드이민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자녀인 아들은 의욕도 없고, 장래희망도
없는 상태로, 부모님의 걱정이 많았던
케이스 입니다.
주신청자인 아들은 초기에는
뉴질랜드유학도 희망하고 있는 상태도
아니었으나,
장래 대학입학문제와 군입대 문제등을
심도있게 상의한 결과 유학을 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2012년 당시 뉴질랜드이민 솔루션입니다.

처음에 영어가 기초 상태이므로
6개월 어학연수로 진행을합니다.
이후에, 이민이 가장 빨리 되는
Certificate 과정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조건으로 이민점수 계산을 하면
점수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나이 : 30점
학력 : 0점 (한국학력 고졸)
경력 : 0점
뉴질랜드취업 : 50점 (가정을 하지만
취업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이민이 도저히 불가능한 케이스입니다.

 
어학연수를 시작합니다.
카테고리 1등급 학교로 14주 이상 어학연수를
하면 합법적으로 학업과
아르바이트 병행이 가능합니다.
24주 어학연수를 등록하고
의사소통의 부족으로 아르바이트를
한국 식당에서 작합니다.
학업과 병행하여 아르바이트를 추천한 이유는
실제 취업과 이민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여러 유사업종인
카페,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게 됩니다.
그중 한 카페에서 정식고용 제의를
받게 되지만, 최종 학력이 고졸이므로
취업과 이민에 문제가 됩니다.

뉴질랜드 학위중 가장 짧은 과정인
Business Certificate Level 4 1년 과정으로
진행을 합니다.
2012년 당시 1년과정을 졸업하면
1년 오픈워크퍼밋 제공됩니다.

2012년 3월 이전 등록까지 가능하였으며,
이후로 현재까지, 2년 이상의 과정을 등록해야
오픈워크가 나오는것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스폰서 제의를 받은 카페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학업과 병행했습니다.
학업의 종료와 동시에, 스폰서의 도움을 받아
ESW 정식취업비자를 신청을 하여,
3년짜리 취업 비자를 획득하게됩니다.

현 조건에서 뉴질랜드이민을 신청하여
성공하게됩니다. 

[ 뉴질랜드이민점수 산정 ]
나이 : 30점
학력 : 40점
취업 : 50점
경력 : 0점

뉴질랜드이민점수 : 120점
으로 이민에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2012년 당시에는 뉴질랜드이민점수
100점 이상만 넘으면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160점 입니다.

실제 현 케이스는 이민심사관 인터뷰의
의사소통 능력 기준과 그 당시
연봉기준 $38,000에 도달이 안되기에
경력을 2년정도 더 쌓은 후, 이민에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도는 이민점수 커트라인도 낮았고
학력, 영어, 심사의 기준도 낮았습니다.

조건이 높아진, 2018년도인 현재 조건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면, 이민에
성공할수 있는지 
뉴질랜드이민 솔루션편 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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