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가기쉬운나라 or 이민가기좋은나라 or 이민이쉬운나라

이민가기쉬운나라 or 이민가기좋은나라
or 이민이쉬운나라

오늘은 가벼운 주제로 칼럼을
씁니다.


해외로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중에
최초의 단계에 생각하는 부분이
국가, 즉 이민대상국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또한, 이민 대상국을 선정할때,
처음에,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이
이민가기좋은나라 나 이민이 쉬운나라로
많이 알아보게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카페내에 여러 게시판에 이민을 하려면
이민 희망자와 각국의 이민성에 제시한
조건을 매칭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여러 구체적인 칼럼이 있습니다.

각국의 이민성에서
개인의 여러 역량중 구체적인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점수표는 어떻게 구성되었는지에
대한 칼럼을 참고하시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국의 이민성에서 정한 것이 이민법이 되며
이민법에 맞추어 본인의 조건을 각국의
이민법에 잘 매칭을 해야 합니다.






그럼, 일반적으로 이민대상국으로
적합한국가, 이민가기좋은나라로는 

미국,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정도가
가장 많이 이민가기도 쉬운나라 이고 이민가기 좋은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에,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인기가 높은이유는
높은 경제력과 낮은 인구밀도를 갖고 있으며,
복지제도, 교육제도, 노후제도 등 이
타 국가에 비에서 우월하기 때문 입니다.
위 3개국은 영국령에 속한 국가입니다.


알려져 있다시피,
오래전에 영국으로 부터, 나온 국가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이지만,
위 3개국은 미국과는 달리, 유럽의 복지제도를
채택을 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복지 슬로건을
가장 잘 실천하고, 국가와 사회 시스템을 이룩한
나라이기때문에 이민가기좋은나라에 항상
탑 랭킹에 올라와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미국에 트럼프 당선이후로
미국의 이민 수요는 대폭 감소될것으로 보여지며
기존에 국내에서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의
성향이, 좀더 나은 경제상황을 바라기 보다는
가족과 자연환경과 편안한 노후를
고려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미국 보다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이민가기좋은나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민가기좋은나라로
유럽이나 동남아를 선택하는 분들도 있지만,
현실상, 유럽이나 동남아에 비해, 
위 3개국이 훨씬 많은 장점이 있고
실제적으로, 이민도 쉬운 편입니다.






이민가기 좋은나라 와 이민가기쉬운나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민가기쉬운나라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국가의 이민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위에 설명드린대로, 이민의 과정이라는것이
이민신청자의 능력(스펙) 과 해당국가의 이민법의
매칭작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이민법이 조금 더 유연하거나 쉬운 나라가
이민이쉬운나라가 됩니다.





이민법은 고정이 아니고, 항상 변화가 되기때문에
단정지어 알려드리기는 어렵지만,
최근 5년간 이민법의 통계를 살펴보면,

이민가기쉬운나라의 순서를 보면
뉴질랜드 > 캐나다 > 호주 순입니다.

뉴질랜드가 가장 이민이 쉬운나라이고
그 다음이 캐나다 그 다음이 호주 순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이 부분은 이민법의
적용조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즉, 이민신청자의 영어실력, 나이조건, 경력조건
취업조건, 학력조건등이
이민이쉬운나라는 어려운나라에 비해
조건이 낮은편입니다.




위 3개국은 국가 탄생 초기부터 이민자의 국가들이며
이민자들의 노력으로 번성하였고,
현재도 지탱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테러등으로 인하여, 이민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것도 사실이나
국가의 태생부터 현재까지 이민정책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이민을 어렵게 만들거나
받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지난친 기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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