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이민] 호주 취업비자 규제강화, 호주민 우선주의로 정책변화

안녕하세요, GCN.JS Group 입니다.

 

 

2016년 11월 16일

 호주 이민국에서 호주 자국민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에 대한 취업비자 소지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 했습니다.

 

더튼  호주 이민국 장관은 2016 11 16일 유효기간이 취업비자 즉  457 비자 소지자가 

비자 만료후 60일 이내에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추방 하는 법안을 통과 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종전 90일에서 60일로 기간이 줄어 들었으며  11 19일 부터 발효 됩니다.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는 호주인에게 외국인들과의 경쟁을 덜어 주려는 조치이며, 

호주인들에게 더 많은 우선권을 줘야 한다는 정부 정책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호주에는 현재 457 비자 소지자가 95,000명이 있습니다.

1야당인, 노동당 빌 쇼튼 대표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이 격은 것과 같이 블루 칼라 노동자들

의 지지를 잃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호주인들의 일자리 보호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선언 했습니다.

집권 자유당 소속인 크리스텐센 하원의원도 자신의 지역구가 있는 퀸즈랜드주의 실업율이

 이미 너무 높다며 외국 노동자를 받지 않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호주 이민의 문은 점점 더 좁아 지고 있다고 볼 수 있고,

또 이민법을 선도 하고 있는 입장인 호주의 이민법이 어려워짐에 따라,

다른 나라의 이민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호주이민 을 고려하셨던 분들에게는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임이 틀림 없습니다.

허나,  GCN.JS Group 과 함께 이민 컨설팅을 받으신다면

좀 더 유리한 Best Way 를 제안해드릴 것 입니다.

 

호주 이민, 캐나다 이민, 뉴질랜드 이민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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