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동되는 뉴질랜드 이민과 취업 현실에 맞서는 자세


혼동되는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의
시기에서 대응하는 기본적인 자세

최근에 뉴질랜드이민법의 변동과
더불어, 뉴질랜드 직업학교와 대학교등
입학조건의 변동이 많은 시기입니다



뉴질랜드이민을 계획하는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실제로, 포기하는 분들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특히
확인되지 않은 많은 소문과 낭설
심지어는 나쁜 목적을 갖고 정보를 유통하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현 커뮤니티의 칼럼의
내용들 대부분이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정보라 함은 본인이 주장을 한다고
다 정보가 되는 것이 아니고
공신력이 있으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특히, 각 나라별 국가기관에서 검증되거나 인증을
받았다면, 최소한의 검증은 거쳤다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차례 강조를 했지만
최소한의 안정장치인 국가에서 인증한 내용을
확인하라는 내용을 강조합니다.



해외이민은 개인에게 매우 중대한 일이며
일이 잘못되었을때, 엄청난 피해가 발생이 됩니다.
각 국가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각 국가별로
캐나다에서는 이민법무사 제도인
ICCRC

뉴질랜드에서는 이민법무사제도인
뉴질랜드어드바이져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외교부 등록과
허가사항인 해외이주알선업 이주공사

해외취업에 관련해서는
이주공사에서도 불법이며, 오직
고용노동부 등록과 허가가 된
국외유료직업소개소 면허를 보유한
해외취업회사만 정보유통을 할수있게
강제를 해놓았습니다.


외교부이주알선업
제09-03호


서울청 제 2012-6호

이러한 제도는 각나라별 호환은 불가능하므로
각 국가에서는 해외취업과 이민에 관련된
업무를 하기위해서는 각각 등록과 허가를 받아야
하고, 각 나라의 검증을 통과해야 합니다.

따라서, 뉴질랜드이민과 취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라면
제일 먼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당연한 내용을 여러차례 강조하는
이유는, 여전히 불법이 만연하고 있고
여전히,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아무리 각 국가에서 제도를
잘 정비해 놓았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의식 환기가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아무리 사람 몸을 잘 고친다고 하여도
병원이 아닌곳에서, 의사자격도 없는 사람한테
본인의 몸을 맡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과 현재의 해외이민과 해외취업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해외이민과 취업은
끊임없이 사고가 발생이되고 있으며, 끊임없이
고객의 피해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가에서 인증받은 기관이라고 해서
모두 다 안전하고 안심할수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최소한의 검증절차는 거치고, 통과한
곳이라 생각할수 있으며
이 최소한의 기준을 통과한 곳을 기준으로하여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뉴질랜드이민과 취업도
이것이 상식이며, 당연한 절차로 생각하는 것이
기본적인 준비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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